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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CGV가 가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장점
바로 포토티켓입니다! 9명 모두가 있는 건 저번달에 있었던 1차 상영회의 티켓입니다. 써 있는 문구는 '아쿠아 파이토다요!' 그리고 치카 단독은 이번 2차 상영회의 티켓이죠. 써 있는 문구는 '그 빛을 목표로 달려가자!' 정도가 되겠습니다. CGV는...여러가지로 형편없어요... 일반 개봉이 아닌 특수한 이벤트에 속하는 이런 행사를 하면서도 일언반구 몇 시에 연다는 말도 없이 상담원도 '몰라요' 밖에는 말을 못 하고. 그러다가 기습적으로 열어서 대체 몇 명이 골탕을 먹었는지.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지만 러브라이브만이 아니라 아예 라이브 뷰잉 자체를 메가박스에서 놓아버린 것 같은 정황이 포착된 이상, 이 인연은 오래 가게 될텐데... 이런 식으로 하면 진짜 같이 독립운동(?)하기 힘

요즘 극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풍경
[이미지 출처] 극장의 환불 및 예매취소 정책을 악용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의 경우 상영 시작 20분 전까지 예매 취소 가능이라는 정책 때문에 교통편이 밀려 예매한 영화를 놓칠 뻔하다가 이 정책 때문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적이 있어 고맙게 생각했하고 있었는데요, 정작 이러한 정책이 점점 나쁜 방향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사실 본인의 경우 이런 사례는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만 점점 이런 사례가 증가한다면 영화 배급사 측에서는 취소 시 수수료를 받거나 하는 등 약관을 수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숫자만큼의 좌석을 예매해 놓고 영화를 보는 것은 일종의 부의 상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 역시 관객들이 영화관을 이용하지 못할 정도

빽투더퓨쳐3 개봉 당시 팜플렛
2015년 10월 21일은 빽투더퓨쳐2에서 나왔던 바로 그 미래! 빽투더퓨쳐의 미래가 현실이 된 것을 기념으로 전세계에서 빽투더퓨쳐 시리즈 재개봉 및 이벤트를 개최하길래 빽투더퓨쳐3가 국내에서 개봉 당시 극장에서 구매한 팜플렛을 꺼내보았다. 나는 어렸을 때 국내에 개봉하는 영화들을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 가서 꽤 많이 보곤 했다. 김청기 만화영화인 경우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해당 만화영화의 로보트 장난감을 구입했었고, 영화인 경우에는 극장에서 판매하는 팜플렛을 구입했다. 극장 팜플렛은 실시간으로 해당 영화를 극장 개봉 당시에 봤다는 기념품이기도 하다. 물론 극장 팜플렛은 당시에도 꽤 고가였기 때문에 책도 얇은데 너무 비싸다고 엄마는 팜플렛 구매를 못하게 했다. 하지만 아빠는 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