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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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영화관 매너, 영화관의 "관객에 대한" 매너
최근에 몇가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습닌다. 물론 정치 이야기는 맨날 폭풍이 부니 그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은 짐작하시겠죠.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극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극장에 거의 한 주에 두세번은 가는 만큼, 그리고 제가 극장의 표를 끊을 때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만큼, 각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조만간 아예 좌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준비중인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영화관 전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글이 정말 길어질 겁니다. 나름 쪼개서 진행 하려고 했는데, 그냥 생각 난 김에 한 번에 가려구요. 1. 관객의 매너 (1) 핸드폰 사용 항상 이야기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극장매너??? 먹는건가요???
사진이아닌 소울로 포스팅한 남자 성지로 가는 문마마마 술주정남 이후로 간만에 극장매너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군요.극장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게 캠코더로 몰래 영화를 찍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금지시키는거죠.진짜 저작권법에 걸려서 인실좆을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 P.S - 맨 오브 스틸을 케이온 따위와 비교한다는 것은 수치 그 자체입니다. 캐릭빨로 미는 거품애니가 어딜 감히...

에바 큐 국내 개봉!
에바 큐 국내개봉(산왕님 블로그) 아니 뭐....경사는 경사지만 최근 마마마 관객(갱)호응 사태로 인해 극장매너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법 많았는데 어디까지나 제 경우지만, 에바 파 개봉시를 생각해보면 별 걱정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애초에 사회생활하는 20대 후반 30 이상 관객도 제법 많을거라고 생각하는지라... 근데 정말 없겠지?.... 없을거야....아 아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