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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본 영화들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6월 1일

저의 귀찮음으로 월별로 모아 정리한 이래 해당 달이 지나가기 전에 포스팅하기는 또 처음이로군요. 오오~ 이게 무슨 부지런함이다냐. 하여간 5월분 짤막하게 올라갑니다. ^^ J.J. 에이브람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으아니 쌍제이형, 전작의 그 뽀대가 우연이 아니었던 거야? 스타워즈 EP7 기대해도 되는거야?? 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이승과 저승을 아우른 올스타팀 결성! 근데 너무 길었어.. 그 활주로는 대체 몇 킬로나 되길래. 바즈 루어만, "위대한 개츠비" "로미오+줄리엣", "물랑루즈"들로 인해 충분히 예상은 했고 나름 효과도 있었는데... 학습이 너무 됐나? 스티브 맥퀸, "셰임" 너도 외롭냐? 나도 외롭다. "개츠비"와 함께 캐리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5월 4일

130414 아트하우스모모 지슬 (2012) 한번도 듣지 못하고 생각치도 못한 이데올로기에 희생되는 사람들. 그들에 대한 먹먹한 감정과 경코 잊지 못할 핸드헬드씬.

4월에 본 영화들

4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3년 5월 2일

5월의 첫 날에 정리해보는 4월에 본 영화들, 이번에는 간단히 한줄평으로 갑니다. (한 달에 한 번 몰아 하는 걸로 모자라 이젠 한 줄이냐!?) 셰인 블랙, "아이언맨 3" 탄산음료가 아닌 진한 커피지만 후식으로는 다 괜찮은 듯. 만다린 안습. 안노 히데아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근 20년 묵은 떡밥이 아직도 먹힌다는게 대단? 아니면 신기? (그 떡밥 나도 물었;;) 조셉 코신스키, "오블리비언" 신선도 떨어지는 재료를 어디서 본듯한 방법으로 조리했는데 맛이 깔끔하다! 에란 크리비, "테이크 다운" 신선도 떨어지는 재료를 어디서 본듯한 방법으로 조리했는데 맛도 그저그렇다. 덤; 이 두 영화에서 주연들보다 더 돋보인건 여조연 안드레아 라이즈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