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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배우이자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어제 9월 16일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향년 89세. 현생이 정신없다보니, 제일 좋아하던 배우분이 돌아가신다셨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요.. https://variety.com/2025/film/news/robert-redford-dead-all-the-presidents-men-1236520246/ 1970년대 유명한 영화 의 선댄스 키드 역을 맡기도 했고, 영화 에 나오기도 했고요. 브래드 피트가 나온 영화 을 연출하셨고, 영화 등에 출연도 하셨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했던 1994년 영화 를 연출하기.......
찬실이는 복도 많지, 2019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감상했는지 모르겠지만 유쾌한 영화다. '찬실'씨의 상황이 썩 희망적이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절망만으로 가득한 우울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 별다를 것 없이 부끄럽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이 채워진 소소한 이야기이다. '장국영'씨도 재미있는 설정이고 '찬실'씨의 찰진 부산 사투리 대사 때문에 영화가 더 재미있게 다가왔다. 대사가 아주 찰지다 :) 길지 않은 러닝 타임이라 약속없는 무료한 주말 오후에 보기 좋은 영화이다.

유니버셜에서 나오는 블루레이가 꽤 있네요.
가끔 블루레이 모을때 몇몇 영화들은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과연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제가 가장 의문스러워 하는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웬지 손이 안 간달까요. 부가영상 - 없음 하지만 이건 필구죠. 부가영상 - 배우 및 제작자의 인터뷰와 함께하는 제작노트 - 영화 출연 계기와 배우로서 모험이 되었던 영화 촬영기 - J.C 챈더 감독이 말하는 작품의 의도, 사전회의, 스토리보드 작업 등 촬영 과정 소개 또 하나의 고민덩어리 입니다. 이 영화는 아예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 - 제작 뒷 이야기 최소한 하나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 이즈 로스트] 적막하지만 현실적인 무언가를 담아내다
감독;J.C.챈더 주연;로버트 레드포드올해 칸 영화제를 비롯하여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상영된 영화 이 영화를 11월 7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J.C.챈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연출자이기도 한 로버트 레드포드씨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1월 7일 개봉전 시사회로 만난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적막하지만 그 속에 현실적인 무언가 특히 살아남고자 하는 절실함을잘 담은 영화라는 것이다.한 노인이 모는 요트에 콘테이너가 부딪히고 부딪힌 곳으로 물이 새어들어오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00여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