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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6일차, 몸무게는 그대로

43~46일차, 몸무게는 그대로

이웃님들 설명절 잘보내셨나요? 저는 블로그에 다이어트일기 올리고 처음으로 맘껏 먹었는데 몸무게랑 체지방이 거의 그대로더라고요 역시 마음편한게 최고다 라는 생각이 ㅋㅋ 43일차 설날 당일은 차 막힐까봐 일어나자마자 외갓집왔어용 너무너무 배고파서 차례지내기전에 믹스커피 한잔하고 차례지내고 떡만둣국에 이것저것~~ 빌딘도 함께! 떡만둣국은 국물보다 떡이 훨씬많아서 다먹기 힘들었지만 다먹고 성묘갔다오는길에 숙모가 아이스크림 사주셨어용 어마무시한 당륰ㅋㅋㅋ 카라멜맛팝콘은 맛만보고 아이스크림 먹었더니 배불러서 밥은 한젓가락만 집에와서는 모둠전에 겉절이 케이크는 잘라진 부분만 먹고 싸이클 25분 이어서 엽떡 마라.......

만성소화불량 장염에좋은음식 식단으로 활용

만성소화불량 장염에좋은음식 식단으로 활용

처음에는 그냥 속이 더부룩한 날이 잦아진 정도였어요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고 가볍게 넘겼던 게 시작이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 만성소화불량이라는 말이 딱 맞는 상태가 되더라고요 식사량을 줄여도 속은 쉽게 편안해지지 않았어요 특히 아침 공복에 위가 먼저 긴장하는 느낌이 자주 느껴졌어요 이때부터 장염에좋은음식을 의식하게 됐어요 배가 아픈 건 아닌데 항상 장이 예민한 상태였거든요 만성소화불량이 있으면 작은 자극에도 장이 바로 반응했어요 커피 한 잔에도 속이 울렁거려서 식단을 다시 보게 됐죠 1. 장염처럼 반복되는 불편함의 원인 만성소화불량이 있으면 장염처럼 불편한 날이 반복돼요 실제로 장염은 아닌데 비슷한 증.......

37,38일차: 몸무게가 점점 돌아오는중

37,38일차: 몸무게가 점점 돌아오는중

지난번 일기 썼을 때보다 몸무게는 -0.3kg 체지방은 늘었다고 나오는데 눈바디보면 빠지는게 보여요. 공부하느라 거의 안움직였더니 잠깐 66킬로대 찍으면서 뱃살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다가 오늘 거울보니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고있는중.. 챌린지 20여일 남았는데 처음보다 빠질수 있을 것인지?? 37일차 아침은 돈불고기 샐러드파스타에 초밥 5개, 유부초밥 1개, 키위 1조각 간식으론 스벅 초콜릿에 따아, 빌딘 보조제 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에 현미식빵2, 브로콜리, 스크럼블에그, 후식으론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두쫀쿠 두쫀쿠는 엄마.아빠랑 나눠먹어서 1/4쪽만! 싸이클 30분 저녁으로는 또 돈불 파스타 샐러드먹고 늠 배불러서 카페에선 따아.......

샤브샤브 육수 소스 간단하게 만들기 레시피

샤브샤브 육수 소스 간단하게 만들기 레시피

샤브샤브 육수 소스 간단하게 만들기 레시피 식단을 하다 보면 제일 애매한 순간이 꼭 한 번씩 오더라고요. 배는 분명 고픈데, 그렇다고 무거운 걸 먹고 싶지는 않고, 샐러드나 닭가슴살만 먹기에는 괜히 허전한 날 말이에요. 저는 그런 날이면 자연스럽게 국물 있는 메뉴를 찾게 됩니다. 속도 편하고, 먹는 속도도 느려져서 과하게 먹지 않게 되는 점도 좋고요. 그중에서도 샤브샤브는 재료만 준비해 두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지 않아서 집에서 해 먹기 좋은 메뉴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샤브샤브 하면 밖에서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아직 강한데, 사실 육수랑 소스만 잘 잡아두면 집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특히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