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6일차, 몸무게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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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6일차, 몸무게는 그대로
이웃님들 설명절 잘보내셨나요? 저는 블로그에 다이어트일기 올리고 처음으로 맘껏 먹었는데 몸무게랑 체지방이 거의 그대로더라고요 역시 마음편한게 최고다 라는 생각이 ㅋㅋ 43일차 설날 당일은 차 막힐까봐 일어나자마자 외갓집왔어용 너무너무 배고파서 차례지내기전에 믹스커피 한잔하고 차례지내고 떡만둣국에 이것저것~~ 빌딘도 함께! 떡만둣국은 국물보다 떡이 훨씬많아서 다먹기 힘들었지만 다먹고 성묘갔다오는길에 숙모가 아이스크림 사주셨어용 어마무시한 당륰ㅋㅋㅋ 카라멜맛팝콘은 맛만보고 아이스크림 먹었더니 배불러서 밥은 한젓가락만 집에와서는 모둠전에 겉절이 케이크는 잘라진 부분만 먹고 싸이클 25분 이어서 엽떡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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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뭐했더라
요새 매주, 매달 목표를 잡아놓고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운동 끝나고 밥한끼하자, 가장 먹고싶은게 뭐야? 라고 물으면 답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냥 다 먹고 싶으니까... 사실 매순간 먹고 싶은게 바뀌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런데 얼마 전에, 동생이랑 족발먹으러 갔다왔는데 와.. 적당히 먹어야지했는데? 족발 딱 보자마자 참기는 무슨.. 그냥 먹고 운동하자는 생각이었어요 한쌈 이렇게 싸먹는데 참을 수 없습니다 진짜 비주얼 최고.. 세트에 들어있는 주먹밥도 야무지게 먹어줬구요...!! 요새는 그냥 퍼먹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은데, 남는게 시간인데.. 이렇게 잘 동그랗게 말아서 먹어야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족발먹고, 술 한잔 들어가다보니 폭.......

18~21일차, 너무 빠르게 지나간 4일
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매일 뛰는데 왜 배가 나올까? 기안84도 당황한 '나잇살'의 충격적 진실
여러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분명히 예전이랑 똑같이 먹고, 아니 오히려 더 적게 먹는 것 같은데 거울을 보면 배가 예전보다 더 툭 튀어나와 있는 거죠. 저도 요즘 거울 보기가 무서울 때가 있거든요. 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우리 몸이 보내는 적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많은 분의 공감을 사고 있는 기안84 러닝 다이어트 고민을 통해 그 이유와 해결책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기안84가 고백한 '아무리 뛰어도 안 빠지는 살'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기안84가 아주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평소 꾸준히 달리기를 즐기기로 유명한 그조차도 세월의 흐름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