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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국내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국내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국내 포스터 및 예고편의 티징(...)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의 티징이라니 이 무슨 어둠의 다크인가 싶은데 정식 예고편은 며칠 후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모양. 요즘은 마케팅이 점점 맛뵈기의 맛뵈기의 맛뵈기의 맛... 같은 식으로 자잘하게 자르고 자르고 또 자르는 식으로 진화하는 것 같네요. 좀 짜증남. TV 스팟이랍시고 영화 하이라이트를 다 유출해버리질 않나 예고편은 언제 어디서 가장 처음 공개될 것이라는 정보를, 그것도 바로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거 또 어디서 언제 알려줄 거야! 라고 하질 않나. 그런 식이다 보니 얘네들이 뭔 호들갑을 떨건 좀 짜게 식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마케팅에서 보기 전에 걸러야 할 정보를 포착하는 것도 큰일입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5일

오랜만에 이재한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제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기는 한데, 그 결과가 어디로 갈 지 일단 봐야죠. 아무래도 국내 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역비도 영화에 나오네요. 상당히 괜찮을 수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8일

개인적으로 버드맨은 정말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불편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정말 불같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 불같음으로 인해서 두 번 보기는 정말 무서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보이후드는 정작 보는 시간에는 좀 힘들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기묘한 작품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대조적인 일이죠. 아무튼간에, 알레한드로 감독이 이번에는 디카프리오와 작업을 합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 작업 관련하여 계속해서 잡음이 터지는 것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영상은 정말 멋집니다. 극장에서 반드시 즐겨야 할 만큼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CRIMSON PEAK"의 2차 예고편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CRIMSON PEAK"의 2차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기예르모 델 토로 작품중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싫어하는게 블레이드 2 정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래저래 기대되는 요소가 정말 만많은 편입니다. 몇몇 분들은 아예 델 토로가 자신의 주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고까지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약간 더 보고 있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유령을 보는 여자와 귀신 들린 집이라는 테마를 아예 결합한 스타일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예고편 대로만 나와주면......이건 제대로 무섭겠다는 생각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