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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곡성' 왕권 교체
나홍진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48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3만명, 한주간 231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1억 2천만원. 2주간 계속된 시빌워 천하의 막을 내리고 왕권교체에 성공! 첫주부터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줬습니다. 주말 1481개관 17844회의 상영횟수 역시 독과점 이야기가 나올 수준인건 사실인데(몇 번 이야기했지만 한국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내 총상영관은 2507개) 앞서 '검사외전' ->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로 이어진 3연속 독과점 이슈가 너무 강력해서 상영관은 1500개 미만이고 상영횟수는 25000은커녕 18000도 안되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로 보여버리는군요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3의 사랑"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 이야기를 이제서야 찾아봤는데, 감독이 포화 속으로를 찍은 바 있는 사람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작품이었던 탓에 평가가 그냥 그랬죠. 그래도 그 전에는 본격 멜로를 굉장히 자주 찍었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역시 연출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좀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 역시 그 에너지를 잘 살릴 수 있을 것인지는 아무래도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중화권에서는 기대가 큰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적당하게 예쁜걸 잘 살렸네요.

송승헌과 유역비의 신작, "제3의 사랑" 스틸컷입니다.
할 말이 별로 없으니 그냥 바로 사진 갑니다. 과연 이번에 두 배우의 연기는 어떨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송승헌 + 유역비의 신작, "제3의 사랑"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감독도 한국 사람인지라 한중 합작 영화라는 이야기가 들리는 것 외에는 말입니다. 둘이 진짜 사귄다는 루머가 있기는 한데......별로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