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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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건담에 관해서는 이제는 다시 관심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우주세기 관련해서 너무 오래 지켜봤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이제는 다른 작품들, 특히나 그냥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웃기는 작품들이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 이제는 오히려 무거운 작품들이 너무 싫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손 대기는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솔직히 나오면 안 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져보이긴 합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신작, "The Courier" 입니다.
개인적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는 역할에 관해서는 이제 하나의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천재적이지만, 매우 독선적이고 자기만 아는 인물을 주로 선택하더군요. 여기에서 영화의 줄거리에 따라 인간성을 찾기도 하고, 더 엉망이 되기도 하지만, 이건 영화의 각본에 따라 갈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둘 다 나름대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다 보니 솔지깋 걱정이 되는 배우는 아니긴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더 기대되는 면도 있습니다. 포스터 분위기도 그렇지만, 스파이물 입니다. 이쪽은 정말 아무리 재미 없어도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톰 하디 + 조쉬 트랭크, "CAPONE"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조쉬 트랭크라는 이름은 영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크로니클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판타스틱 4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이런 상황에서 왜 톰 하디는 이런 선택을 했나 궁금할 지경입니다. 뭐, 이런 역할을 해볼 수 있다면야 나쁘지 않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톰 하디는 정말 대단하긴 한데, 다른 느낌이 영 별로군요.
"그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에 대한 금단증상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한 상황인 데다가,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이죠. 정말 코로나 초기에 영화 본 것 외에는 그 동안 제대로 극장을 거의 못간 것이 사실입니다. 사이사이에 한 편 정도 있기는 한데, 정말 그것도 긴장 상태에서 영화 보는지라 제대로 못 본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도 사실 마찬가지 이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포스터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약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