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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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ile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그다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찾다 보니 알게 된 영화라서 말입니다. 사실 그 이상의 정보를 찾지 않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상황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크리스천 베일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 해볼 때 그래도 궁금한 정도는 넘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크리스천 베일이 정말 이런 저런 영화에 나왔다는 점을 생각 해볼때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알렉스 가렌드 감독의 신작, "Annihilatio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과거에 엑스마키나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제 주변에서는 다 좋아하는데,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취향에 영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SF쪽에서는 무시 할 수 없는 감독이라는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이번에 새 영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탈리 포트먼이 나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대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좋네요. 약간 스산하기도 하구요.

<포리너> 예고편
또하나의 건드리면 뒤진다 깽판 마스터 오리진 이야기이자, 우리들의 영원한 형님 성룡의 신작. 을 비롯해 이미 이런 류의 영화가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하는 것은 오직 성룡 때문이겠지. 그나저나 감독님은 마틴 캠벨 감독님이시네. 아무리 그래도 예고편에 감독이라고만 넣는 건 반지닦이한테 좀 서운하잖수. 분장이라 할지라도 많이 늙으셨네요, 따거.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예고편과...
예고편의 티징(...) 에 이어 블리즈컨에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2분 가량의 분량인데 예고편은 꽤 괜찮게 뽑았네요. 스토리도 영화판 오리지널이 아니라 원작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은 괜찮아 보이는 요소군요. 마찬가지로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군단' 시네마틱 트레일러. 새삼스럽지만 이걸 보면 왜 팬들이 영화 쪽을 보면서 그렇게 어깨뽕을 부르짖는지 이해가 갑니다. 이거 보고 영화 예고편 보면 인간 갑옷이 분명 굉장히 육중한 건데도 안 그래 보인다; 영화판은 던칸 존스 감독 연출, 2016년 6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