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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폴 엔더슨 감독의 "폼페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감독 이름을 보고 마스터가 지나갔으나, 알고보니 레지던트 이블과 삼총사의 감독이었던 양반이더군요. (참고로 마스터 만든 감독은 폴 토머스 앤더슨 입니다.) 이 글 하나 쓰자고 너무 많은 오류가 나는 바람에 길게는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초적인 재미는 보장될 듯 하다는 점이 그나마 기대점이랄까요.

"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남영동1985"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4일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그다지 큰 기대를 걸고 있지 않습니다. 부러진 화살은 그래도 어느 정도 영화적인 재미와 무게를 잘 가지고 노는 영화였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좀 심하게 무너지는 부분이 있었죠.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멤버가 비슷하게 작업하는 영화여서, 솔직히 소포모어 징크스라고, 결국에는 제가 싫어하는 영화 타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습니다. 무게에 짓눌려 영화의 묘미를 잃어버린 그런 작품이 될 거라는 걱정 말이죠. 다행히, 지금까지 시사회로 공개된 이야기를 지켜 보면, 어느 정도는 선을 지킨 듯 합니다. 그래도 일말의 불안 요소가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티져가 좀 더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예고편에서 그 휘파람 소리는 정말 강렬하던데

알 파치노 + 크리스토퍼 워큰! "Stand up Guys"입니다.

알 파치노 + 크리스토퍼 워큰! "Stand up Guys"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6일

개인적으로 알 파치노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의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기는 합니다. 영 망한 영화도 줄줄이 있으니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워큰 역시 대배우이고, 굉장히 다양한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를 했었던 관계로 상다잏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아닌 역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대 배우라고 말 할 때 전혀 이견이 없을 정도는 되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두 노 노둑들이 마지막 한탕을 치루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물론 여기에는 복잡하게 꼬이는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요. 영화적인 매력이 정말 넘치거든요.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