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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6일

사실 이 작품은 제 착각의 역사가 좀 있기는 합니다. 다른 작품이랑 헛갈리는 바람에, 이 작품이 아마존에서 공개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이죠. 알고 보니 의외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오는 작품 이더군요. 게다가 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시점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긴 볼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다층적인 면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윌 페렐 신작, "Downhill"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9일

윌 페렐은 제가 선호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 특히나 코미디로 나가면 더더욱 선호 하지 않는 배우입니다. 묘하게 윌 페렐이 추구하는 코미디 스타일에 정을 붙이기 힘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로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면이 있는데, 바로 스트레인저 댄 픽션 이라는 영화 때문입니다. 당시에 의외의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정말 인정하게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또 다른 정극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마냥 웃기는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기대 되네요.

"콰이어트 플레이스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1편은 확실히 잘 만들었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었죠. 문제는 그 작품의 다음 작품이 나올 지점들이 있었는가 하면 그건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걱정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나름대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 해야 하는 만큼, 분명히 밀어붙여야 하는 지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일단 이번에는 다시 집 잃고 유량하는 신세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픽사 신작, "Onwar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7일

솔직히 픽사 작품 중에서 이렇게 기대가 안 되기는 카 시리즈 이후 처음입니다. 그나마도 3편보다 덜 기대 되는 상황이죠. 2편이 워낙에 엉망이라는 이야긴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무척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너무 안일하게 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픽사이니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