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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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적어도 본편의 부록화는 피한 작품
이번주에 어떤 면에서는 이 작품이 가장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말 할 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디즈니가 혼란스러운 물건을 끄집어 낸 전적이 있으니 말입니다. 말레피센트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작품이었고, 그 이전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역시 흥행은 했으나 영화 자체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정말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잘 되기를 바랐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당장 이야기 할 것은 배우와 관객들이 아니라 이 영화의 제작사인 디즈니 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신데렐라 관련된 영화는 꽤 나왔던 편이고, 심지어 디즈니는 자사의 애니메이션이 이미 있는 상황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먹방 애니 피스트에서 캐릭터의 이름과 빅 히어로 6 출시판 화면비
빅 히어로 앞에 공개된 희대의 먹방 애니메이션 피스트(Feast) 주인공 강아지의 이름은 윈스턴인데 주인의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빅 히어로 6 구매자들에게 스트리밍으로 제공되는 아이튠즈 엑스트라의 자막을 켠 채 보면 개 주인 커플의 이름이 나옵니다.유기견이던 윈스턴을 주워온 남자주인공(?)은 제임스(JAMES)웨이트리스 출신으로 제임스와 결혼하게 되는 여주인공(?)은 커비(KIRBY)입니다. 별의 커비가 생각난다면... 그러나 사실 작품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견주인공이니까... 제임스 부부네 베이맥스 한대 놔 주고 싶어지는 장면이었죠. 또 한가지 알게 된 것은 겨울왕국의 경우 가정용 출시본은 원본(2.39:1)에서 좌우를 약 10%정도 크롭한 버전(2.24:1)이었는데 빅 히어로 6의
![[영화한줄평] 민우씨 오는 날](https://img.zoomtrend.com/2015/01/06/e0041802_54abf0ad0e8f8.jpg)
[영화한줄평] 민우씨 오는 날
짧은 30분짜리 단편영화지만, 한 여자의 순애보를 잘 담아낸 영화다.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걸 두려워 하면서도 민우씨가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란 믿음을 놓지 않는다. 짧지만 임팩트는 강하다. 그리고 문채원과 고수의 투톱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문채원 원톱 영화다.[영화 '민우씨 오는 날' 내멋대로 평점]캐스팅 : ★★★☆ - 기억을 잃어가는 순애보를 간직한 여자, 순수한 이미지의 문채원이 오랜만이다.스토리 : ★★★☆ - 단편 영화라 아쉽다. 살을 좀 더 붙여 장편영화로 만들어도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듯.흥행성 : ★ - 단편영화를 흥행땜에 돈 벌려고 만들진 않지. ^^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