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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posts윈도우 게임을 맥에서 돌린다고? ... 이글루스는 망했지만 WWDC 2023은 시작되고
첫날 일정인 키노트와 플랫폼즈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온 세션까지 끝난듯 하네요. 시작부터 어지간하면 마지막에 나올 듯 한 15인치 맥북 에어가 나왔는데 가격 보면 그돈씨...가 될 것 같아요. 좀 더 싸야 경쟁력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드디어 모든 맥의 애플 실리콘 전환이 되긴 했습니다. M2울트라가 맥 프로에 들어간 것은 좀 아쉬운데 PCIe확장성으로 커버친다는 것 같은데...사실 골치아픕니다. 제가 상대하는 고객들이 거기 낄 수 있는 하드웨어 지원은 언제 해줄꺼임? 이렇게 나올 것이 확실해서 말이죠. 다음은 OS 업데이트 소개가 쭉 이어졌는데 뭐 그냥 그렇구요...중간에 코지마 감독이 나와서 쿠팡맨 게임 감독판을 소개했고... 그렇게 1시간이 끝나고 마치는 척 하다가 원 모어 띵! 이 나오면서
애플의 신제품들...
루머대로 애플의 신제품들이 날짜 맞춰서 별도의 행사 없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패드 10세대 드디어 고전적인 아이패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전면 카메라가 가로 방향으로 배치되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그걸 빼자면 아이패드 에어 4세대에 원가 절감을 끼얹어서 만든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라미네이팅 없음 + 반사 방지 코팅 없음은 이제 종특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싶은데...거기 더해서 다들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애플 펜슬 2세대 지원이 빠졌습니다. 여전히 1세대 펜슬을 써야하는데, 무선 충전 부품을 빼서 원가 절감을 단행 했습니다.본체는 정작 USB-C포트로 바꿨기 때문에, 많은 놀림은 받았지만 실용적이었던 부채 손잡이 충전을 못해서 별도의 컨버터를 써야 하는 괴악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PSN 로그인 실패 오류(WS-44949-0) 해결책
이번에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가 할인을 크게 하더군요. 이 게임은 PS5로 하면 좋겠지만 뉴질랜드에서는 나라가 시골이라 그런지 PS5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현재 여유도 좀 없고...어차피 게임 사면 나중에 PS5용을 업그레이드 되니까... 확인해 보니 뉴질랜드판도 똑같은 비율로 할인은 하는데 가격차이가 너무 납니다. 30%정도 차이가 나더군요.가격차이도 있고 아무래도 한글로 하는 것이 편해서(1편은 영문으로 함) 한국판이 좋겠더라구요.(고맙게도 와이프가 PSN 상품권을 사줘서) PS4를 오랫만에 켰죠. PS4에 PSN 계정은 한국 계정, 뉴질랜드 계정, 일본 계정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원격 다운로드 시작이 안되더라구요.그래서 PS4 들어갔더니 로그인은 풀려있고... 로그인을 시도 했더니..
오씸 게이밍 마사지 체어(uThrone)
이걸 산 것은 전적으로 유튜브 광고가 효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제품은 유튜브 광고로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그건 프레데터라는 게이밍 기기 브랜드와 콜라보한 물건이었지만 아무튼 오씸에서 이런 물건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일단 오씸의 안마 의자를 전에 사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만 와이프가 "일상 생활에서도 저런 게 필요해!"라고 은근하지만 강력한 주장을 해서 매장에 직접 가보게 됩니다. 너무 후줄근하게 입고 가서 그랬는지 처음에 매장 직원이 신경도 안쓴 것은 아쉬운 점이었죠...물론 직원이 좀 경험이 부족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좀 눈치를 줘서 직원을 불러서 테스트를 해 봅니다. 게이밍 체어는 한번도 안써봐서 이게 좋은지 나쁜지 모릅니다만, 예전에 컴퓨터 매장에서 앉아본 것 보다는 나은
맥북 프로 16인치(M1 Pro)
이것은 M1 Pro 맥북 프로 16인치... 다른 직원들 대부분이 새 머신을 지급받길래 회사에 "내 컴퓨터 바꿔내!" 라고 요청 해서 받은 물건입니다.그러나 전에 쓰던 인텔 맥북 프로 15인치를 회수해서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조건이었죠. 더 상위 모델도 요청하면 가능하긴 했지만 작업 특성 상 엔트리 모델이면 충분해서 엔트리 모델로 갔습니다.M1 Pro 풀칩, 16GB 유니파이드 메모리, 512GB SSD 입니다.어차피 M1 맥스 가도 배터리 시간만 줄꺼고, GPU 부하가 가는 작업이 없어서...대신 16인치는 좀 강력하게 주장했는데...노안은 어쩔 도리가 없더라구요. 근데 재택을 하는 도중에 회사로 배송되어 동료에 의해 확인해 본다며 이미 개봉되어 중고가 되어 있더라는...그래서 그런지 받았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