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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민우씨 오는 날] 잔잔하지만 묵직한 무언가를 남기다
감독 : 강제규출연 : 문채원, 고수, 손숙지난 2014년 연말 소규모로 극장 개봉도 헀었던강제규 감독의 28분짜리 단편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강제규 감독이 연출한 2014년도 영화 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 봤습니다문채원씨와 손숙씨가 2인 1역을 맡은 것이 눈길을 끌게 해준가운데 영화를 보니 어떻게 보면 지금도 이어지는 현실이라는 점이씁쓸함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는 28분의 짧은 러닝타임동안 북한에 있는 남편 민우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연희의 모습을 보여주줍니다..손숙씨와 2인 1역
![[영화한줄평] 민우씨 오는 날](https://img.zoomtrend.com/2015/01/06/e0041802_54abf0ad0e8f8.jpg)
[영화한줄평] 민우씨 오는 날
짧은 30분짜리 단편영화지만, 한 여자의 순애보를 잘 담아낸 영화다.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걸 두려워 하면서도 민우씨가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란 믿음을 놓지 않는다. 짧지만 임팩트는 강하다. 그리고 문채원과 고수의 투톱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문채원 원톱 영화다.[영화 '민우씨 오는 날' 내멋대로 평점]캐스팅 : ★★★☆ - 기억을 잃어가는 순애보를 간직한 여자, 순수한 이미지의 문채원이 오랜만이다.스토리 : ★★★☆ - 단편 영화라 아쉽다. 살을 좀 더 붙여 장편영화로 만들어도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듯.흥행성 : ★ - 단편영화를 흥행땜에 돈 벌려고 만들진 않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