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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헤드(= 인사이드 아웃) 일본어 버전 감상 (+ 신데렐라도)
디즈니로부터 특별대우를 최고로 받는 넘버1 (호갱)국가 일본판 인사이드 아웃(일본 제목은 인사이드 헤드)를 봤습니다. 한국 정발의 경우 디즈니에게는 저주받은 동아시아 국가로 분류되었는지 보너스 디스크 없고, 코멘터리 자막도 없고, 화면 현지화도 누락된 채 비싸게 발매되어 욕을 먹는 중인 듯. 블루레이는 완전 일본 전용으로 나왔기 때문에 모든 것이 현지화 되었더군요. 심지어 굿 다이노소어등 수록된 광고조차도 전부 일본 현지화 버전이네요. 라바도 일본어 더빙으로 하면 위 이미지처럼 제목이 "남쪽 섬의 러브 송"으로 나옵니다. 국내 개봉당시도 저런 화면에 들어가는 문구들이 꼼꼼하게 현지화 되었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영화 전체에 걸쳐 화면 자막을 바꿨다면, 현실적으로 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정발 블루레이

월트 디즈니 단편집 블루레이(북미판)
왼쪽은 올리버와 친구들이고 오른쪽이 바로 문제의 인질 겨울왕국 열기가 수록된 단편집입니다.그 외에 11개의 단편(북미전용으로 디즈니 무비 애니웨어 서비스를 통해 1편 더)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내를 비롯한 많은 지역이 블루레이 발매를 안하는 타이틀이죠. 이 타이틀의 문제는 뒤로갈수록 디즈니 팬이라면 중복된 단편들을 보게 된다는 것 같아요.오히려 앞부분에 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단편들이 신선합니다. 개인적으로 기계와 근성으로 맞서서 하얗게 불태우는 망치 사나이 '존 헨리'와 악성재고인데다가 민망한 디자인의 탁상시계가 활약하는 '틱 톡 테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기억으로는 '말을 잡아라!' '피스트' 같은 것은 겨울왕국에 수록된 것은 DTS-HD MA 7.1 이었던 것 같은데 여기는 일괄적으로

겨울왕국 열기 아이튠즈 낱개 구매를 절대로 하지 마세요!
예상대로 디즈니는 블루레이 발매 직후 겨울왕국 열기를 북미 아이튠즈 스토어에 낱개로 상품 등록을 했습니다.(대충 한국시간으로 어제(8월 18일) 오후 1시에) 인질 마케팅도 이제 끝인가? 그런데... 가격이 $19.99? 더구나 SD? 참고로 11일에 아이튠즈로 출시되고, 18일에 발매한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단편집의 경우는 HD버전 기준 똑같은 $19.99 ?미국 아마존의 블루레이(+DVD+디지털 카피)가격 역시 송료를 빼면 $19.99... 이거 틀림없이 오류라고 생각되긴 하는데 아직도 안고치고 있네요. Featured나 New & Noteworthy 로 등록도 안해놓은 것으로 봐서 구색맞추기, 또는 상품명 확보를 위해서(?)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그냥 낱개로는 팔고 싶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단편집 블루레이의 리뷰를 보니
블루레이 닷 컴에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국제적으로 허니 버터칩 뺨치는 인질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는 무서운 타이틀이죠. 아이튠즈 선출시는 며칠전에 되었고 공장에서 유출된 블루레이 립이 돌고 있긴 하지만... 블루레이의 정식 출시는 다음주입니다. 화질은 극상(5/5)이랍니다. 음질은 DTS-HD MA 5.1로 수록되어 있고 역시 매우 훌륭하다(4.5/5)고 평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기 위해 4개국어가 탑재되어 있군요. 그리고 부가 요소들은... ...위돈노 시즌 2가... 짧아도 너무 짧아서 한숨나오는 수준의 제작기가 있고 각 본편마다 짤막한 설명이 다랍니다. 그래서 별점도 겨우 1.5/5 입니다. 그 외에 리뷰에 보면 작품별 평점도 있는데 이건 리뷰어 취향이 크게 작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