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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오브 더 엑스맨 (1989년)
프라이드 오브 더 엑스맨 Pryde of the X-Men (1989년)TV 애니메이션 엑스맨 애니메이션 파일럿. 애니메이션도 파일럿이 있구나...30분이 채 안 되는 분량에 매그니토의 무리와 프로페서 X의 무리가 서로 싸우는 그런 내용으로, 스탠 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여기서 울버린의 목소리를 오스트레일리아 액센트로 발음하여 논란이 일었는데, 나중에 오스트레일리아 배우인 휴 잭맨이 영화에서 울버린 역을 맡게 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이 작품은 나중에 코나미 사에서 나온 아케이드 게임으로 발전되었다.

엑스맨도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상당히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울버린의 역할을 그간 계속 해 온 휴 잭맨이 이제 울버린 관두겠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고, 마블의 영화들이 계속해서 흥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찌 보면 또 다른 거대한 한 진영인 뮤턴트 진영이 마블쪽에서는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엑스맨 시리즈가 망하는 꼴을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기는 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엑스맨이 어떤 면에서는 꽤 좋은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 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를 폭스에서 계속 밀고 가기로 했나 봅니다. 이번에는 "The New Mutants"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스핀오프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자비에 학교의 젊고 불안한 뮤턴트들을 주로 다

"엑스맨 : 아포칼립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가고 있죠. 결국에는 진 그레이가 다시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