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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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블루레이] 엑스맨 아포칼립스](https://img.zoomtrend.com/2017/12/02/b0008277_5a2221852f54c.jpg)
[블루레이]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 아포칼립스’ 일반판 블루레이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케이스의 내부와 2장의 디스크. 왼쪽이 3D, 오른쪽이 2D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케이스의 내부. 엑스맨 아포칼립스 - 1980년대로 간 엑스맨, 진 그레이 캐스팅 아쉬워

엑스맨: 아포칼립스 UHD-BD 리뷰 소개
신나는(?) UHD-BD 리뷰 소개 시간.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것은 별로 신나지는 않았던(웃음) 엑스맨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X-Men: Apocalypse).(이하 '아포칼립스)입니다. 엑스맨 프리퀄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인 아포칼립스는, 대체로 별 이견없이 호평에 무게가 실린 전작 데오퓨에 비해 호불호가 꽤 극명히 갈리는 영화입니다.(굳이 따지고 들면, 대체로 불호로 평하는 분들이 많고 불호의 이유로 제시하는 요소가 더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영화 내용이고, 디스크 매체의 퀄리티는 좀 다르더군요. 이쪽은 아마 이견없이 한쪽으로 의견이 일치할 듯한데, 그게 어느 쪽인지를 다루는 것이 이번 소개문의 목적입니다. 다만 계속 덧붙이는대로, 1. UHD-BD는 소스 다이렉트로 스크린
엑스멘 아포칼립스, 왜곡되는 기억들과 추억
그 새끼를 저지해야 하는데 별로 아이디어도 없고.진입 저지가 불가하면 진입 후 거세를 하는 것도.은하 연방의 장래와 평화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영화에서 딱 두 포인트만이 인상적이다.도입부의 작은 영화에서 "거짓 신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치다 가로 세로 접히어 날려 버려진 민주 투사.중후반의 작은 영화, 유리스믹스의 스윗 드림스를 백그라운드 뮤직으로 역사와 기억들이 왜곡된다. 시리즈 영화는 대개 일종의 역사가 된다. 난 그 사례로 에어리언이나 가까운 미래의 매트릭스를 말할 수 있다. 어리거나 젊어서는 왜곡되어 버리는 것들을 알 수 없었다. 추억이 뒤틀리거나 기억이 손상되어도 말할 수 없었다. 엑스멘 시리즈는 배트맨 시리즈처럼 노골적인 왜곡에 기반하고 있는 시리즈다. 우선 미국인들의 사생활을 왜곡할 것이고

엑스맨: 아포칼립스 (X-Men: Apocalypse, 2016)
2016년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만든 엑스맨 프리퀼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함께 뉴 트릴로지 3부작에 속한다. 내용은 기원전 3,600년의 고대 이집트 카이로에서 최초의 뮤턴트이자 사람들에게 신으로 숭배받는 앤 시바 누르(아포칼립스)가 영생을 얻기 위해 타인이 소지한 힐링 팩터를 자기 몸으로 전이하던 의식을 진행하던 중. 반역자 무리들에게 공격을 받고 네 기사 덕분에 목숨은 건졌지만 피라미드가 무너져 네 기사가 전멸하고 아포칼립스 본인은 태양빛을 받지 못해 생매장되어 봉인당했는데 그로부터 수천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세까지 남아 있던 추종자들이 비밀 의식을 열던 걸 CIA 요원 모이라 맥태거트가 뒤쫓다가 몰래 들어오면서 열어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