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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2015년에 데이빗 겔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라자루스 이펙트. 한국 개봉명은 라자루스다. 내용은 2013년 9월에 세인트 파테르누스 대학에서 프랭크 박사가 악혼녀 조이와 연구원 동료인 플레이, 니코, 에바와 함께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혈청 ‘라자루스’를 연구하다가 백내장으로 안락사한 개 락키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지만, 연구비를 지원하던 회사를 인수한 제약 회사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연구 자료들을 압수당하고 연구실에서 쫓겨났는데, 이대로 연구 성과를 빼앗길 순 없다고 한 밤 중에 몰래 연구실에 들어가 자신들이 라자루스 혈청을 개발했다는 증거 영상을 찍으려고 다시 연구를 재개하던 중. 조이가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자 프랭크의 주도 하에 마지막으로 남은 라자루스 혈청을 주입해 조이를 되살
![[DOS] 엑스맨 2: 뮤턴트의 몰락(XMEN 2: The Fall Of The Mutants.1990)](https://img.zoomtrend.com/2015/07/03/b0007603_559628cbb439c.jpg)
[DOS] 엑스맨 2: 뮤턴트의 몰락(XMEN 2: The Fall Of The Mutants.1990)
1990년에 Paragon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F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평행 우주 어스-616을 배경으로 스톰과 포지가 타임워프 공간에서 애드버서리에게 납치되어 감금되고, 애드버서리가 사용한 혼돈의 마법에 의해 현대 도시에 빙하기, 개척 시대, 베트남전이 현실구현화되어 원시인, 공룡, 인디언, 레드넥, 악마, 베트공 등이 부활해 시민들을 습격하고 여기저기서 빌런들이 나타나 횡포를 부리자, 엑스맨 맴버들이 팀을 결성해 악당들을 때려잡고 동료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 제작사인 파라곤 소프트웨어가 1989년에 만든 X-Men: Madness in Murderworld의 후속편이지만 전작과의 연관성은 없다. 엑스맨 원작 만화에서 Uncanny X-Men, X-F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하지만......
솔직히 저는 DVD 시절 이후로 엑스맨 시리즈를 한 번도 블루레이로 산 적이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울버린 시리즈는 다 영 별로였던 데다가,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에는 항상 엔트리에서 밀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구매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사려고 기다리고 있었기는 한데......국내의 스틸북 열풍에 휩쓸려 그냥 한정판으로 나오고 마는 분위기라 말이죠. 로그컷은 확장판입니다. 솔직히 전 이 쪽을 살까 했는데.......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 듯 합니다;;; (솔직히 스틸북도 싫구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udio Commentary by Bryan Singer

엑스맨 (1992–1997)
엑스맨 X-Men (1992–1997)TV 애니메이션 5시즌 76에피소드방송: 폭스 키즈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엑스맨 시리즈중 원작에 가장 가깝게 재현된 작품일 것이다. 당시엔 비교적 원작에 가깝게 하려는 편이었기도 했지만 역시 길게 방송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면이 컸을 것이다.몇 년 간 이어져 왔던 만큼 웬만한 에피소드는 다 할 수 있었고, 웬만한 캐릭터는 다 등장했다. 사실 내가 마블에 입문하게 된 것은 이 작품을 접했기 때문이었다. 기존에 생각해왔던 것처럼 초능력을 가진 이들이 악당과 싸우는 가벼운 내용이 아니라, 뮤턴트로서 겪는 고뇌와 갈등, 핍박받는 현실 등을 다루는 내용들이 단순히 애들 만화가 아닌 뭔가 있어보이는 내용이라 충격을 받았었다.이런 점들 때문에 당시 미국에서도 새로운 시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