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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신작, "X-Men: Days of Future Past"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된거죠. 사실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로 온 작품이니 말입니다. 1편과 2편은 단순하게 한 감독이 맡았다가 3편에서는 다른 감독에게 가고, 그리고 스핀오프가 하나 더 나오고 나서 프리퀄격 작품이 하나 더 나온 다음, 스핀오프의 속편이 나오는 상황까지 거쳤으니 말입니다. 흔히 말 하는 꼬이고 꼬인 영화판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결국 모든것이 다 모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는 크게 기대를 안 걸고 있습니다. 폭스가 핵심을 놓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솔직히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다만, 웬지 이제는 좀 더 헤매는 상태가 될 거라

결국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만드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냥 있으니까 보는 상황이랄까요. 시간은 잘 가지만, 구매를 일부러 할 만큼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저나, 울버린은 정말 대단한 느낌을 지녔습니다. 영화를 혼자 끌고 가는 느낌이랄까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예고편 공개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의 속편이며, 또한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 세계관 통합을 꾀하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예고편을 보면 기존 엑스맨 시리즈의 시간대에서('엑스맨 : 최후의 전쟁'에서 10년 후) 울버린의 정신이 과거로 날아가서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에서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야기를 끌어가게 됩니다. 자비에 교수가 울버린에게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나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니 인내심을 갖고 이끌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예고편이 있죠. 뮤턴트에 의해 미국 의원이 암살, 뮤턴트에 대한 공포가 극도로 커지면서 뮤턴트를 처단하기 위한 로봇 센티넬을 개발하지만 이 센티넬이 당초 의도와 달리 폭주해서 모든 인간을 척살대상으로 삼으면서 인류

X-MEN: DAYS OF FUTURE PAST - Official Trailer (2014)
.......나 지금 살짝 아래쪽에 감각이 없어지는 것 같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