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EWMUTANTS
Posts
12 posts"뉴 뮤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썩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으니 말입니다. 하지만......이상하게 계속 다시 보게 되는 영화중 하나여서 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엑스맨 관련이라고 뒷면은 큰 엑스네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드디어 영화 내 주요 출연진 입니다. 뒷면은 시놉시스 입니다. 그 어디에도 서플먼트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디스니 넘어가고 나서 이게 문지 입니다. 베이비 블루 디스크! 내부는 의외로 이미지 좋더군요. 솔직히.....이상하게 알찬 타이틀 입니다. 심지어는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고, 한글자막마저 지원하거든요.
뉴 뮤턴트 - 그 긴 기다림이 모두 무로 돌아가는 순간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바보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미묘한 것들이 분명히 있는 게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개인적으로 온갖 것들이 궁금하여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잘 나오리라는 기대는 별로 없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궁금한 이유는 사실 미친 듯이 밀렸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분명 이게 작년 개봉 했어야 하는 영화인데, 개봉도 못 하고 지금까지 밀린 겁니다. 일단 처음에는 영화의 기조를 좀 더 강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미룬다
"뉴 뮤턴트"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참 기묘하게 기대됩니다. 이미 망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솔직히 이 운이 무지무지 없는 영화가 불꽃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 멋지긴 하네요.
"엑스맨 : 뉴 뮤턴트" 스틸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봉잉리 확정 되었다가 결국 코로나로 또 밀렸죠. 대체 이건 언제 공개 될 지 정말 궁금합니다. 일단 올 연말 점치기는 하는데, 올 여름 시즌이 코로나로 완전 초토화된 상황이라, 겨울이 전쟁 그 자체가 될 거라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