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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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1

엑스맨1

토니 영화사 |2012년 7월 26일

에서 돌연변이들은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있다. 인간들은 그들을 위험한 존재로 여기고 있으며, 이것은 메그니토의 말을 빌려 흡사 나치들을 연상시키게 하곤 한다. 엑스맨, 돌연변이들은 한편으론 사회부적응자들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능력들이 그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인간들과 다른 생명체라는 인식을 하게 하며 자의든 타의든 스스로들을 격리시키고 있다. 이 상황이 동성애혐오나 인종차별을 떠올리게 하는건 크게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엑스맨 시리즈는 트라우마 투성이다. 영화에 나오는 돌연변이들의 능력은 트라우마로 변질될 수 있으며, 이미 누군가들에겐 트라우마가 되어 있다. 시리즈 내내 인물들은 돌연변이로 사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보다 강해지려 하고, 자신들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토니 영화사 |2012년 7월 26일

엑스맨 시리즈증 유일하게 본 것은 비교적 졸작이라고 평가받던 이었다. 별 기억은 없다. 흥미가 없었으니까. 리얼 간지나는 엔딩과 쿠키장면이 최고 명장면이었던 영화. 하지만 는 엑스맨 시리즈에 대한 흥미를 잔뜩 불어 넣는다. 그렇다. 는 이 시리즈에 흥미가 없던 이들도 다시금 이 시리즈를 찾아보게 할 힘을 지녔다. 영화 자체가 프리퀄인만큼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강하지만, 전개가 빠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럼에도 엑스맨 시리즈만이 다룰 수 있는 주제의식도 놓치지 않고 다룬다. 개인적으론 여름 블록버스터로써 관객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액션 스케일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리즈만의

엑스맨 탄생 : 울버린

엑스맨 탄생 :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는 그닥 관심이 없었지만 작년에 퍼스트클래스를 너무 재미있게 본지라 이 영화도 뒤늦게 보게되었다. 헬스장에서 러닝 뛰면서 케이블TV로 반 정도 보고 나머지는 오늘 집에서 ㅎ 로건이 어떻게 자신의 숨겨진 돌연변이 기질을 발견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강철 손톱(?)을 가지게 된 계기도. 짧지 않은 스토리를 잘 담고 있으며 질질 끄는거 없이 이야기가 빨리빨리 흘러가서 지루할 틈이 없다. 생각보다 잘 만든 영화, 그리고 마초가이 휴잭맨의 매력이 넘치는 영화. 나도 운동해야지 ㅎ

외국애들은 배트맨 고티판 패키지가 참 인상적이였는듯...

패키지 표지에 막 낙서라도 한듯 난잡해보이는 배트맨 아캄시티 고티 에디션... 그래서 이근이 패키지에 낙서...한거는 대략 아는분들은 아실듯 합니당 그에 게임스레이더는 한발 더 앞서서... 저런 병신같은 표지로 올해의 병신같은 게임의 표지를 만들어보자 라면서 내놓은것들.. 매우 적절한듯 합니다[.. 게임스레이더에서 매년마다 올해의 구린 게임을 뽑는데(작년에는 제일 위에 있는 듀크누켐 포에버가 차지..) 앞으로 다 이렇게 나올듯 하군요 ㅋ...이미 올해의 구린 게임이 뽑힐만한것들 후보가 3개나 있군요...뭐가 차지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