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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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X-Men: Days of Future Past, 2014)

<영화>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X-Men: Days of Future Past, 2014)

고기배낭 놀이터|2014년 5월 21일

개봉하자마자 엑스맨을 보고 왔습니다. 평을 남기자면 엑스맨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굉장한 의미가 있겠으나 엑스맨을 모르는 이에겐 지루한 영화입니다. 어벤져스와 비교해보자면 마블 시리즈를 보지 못한 제 여친도 굉장히 즐겁게 봤는데 엑스맨은 스토리가 조금 무겁다보니 재미있는부분보다는 의미있는 내용들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엑스맨을 모르면 굉장히 재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벤져스는 액션과 웃음이 함께 돌아다녔는데 엑스맨은 웃음포인트가 딱 한군데 있음.(근데 그 포인트가 꽤나 웃기긴 함) 엑스맨을 좋아하고 전작들을 보셨다면 강추!!! 엑스맨을 본적이 없다면 비추!! 입니다. 참고로 아직 못보신 분들 중 스토리 예습을 하고싶다면 엑스맨 퍼스트클래스는 꼭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그나마 가장 많은 내용이 공유됩니다

깜놀거미남2 감상 (스포)

깜놀거미남2 감상 (스포)

흑기사가 10점이고 겨울병사가 8~9점 사이라면 깜놀거미남2는 7점 정도인 듯. 나쁘진 않은데 두 번 볼 맘은 들지 않는다. 농담식으로 클리셰를 꼬집는 주인공의 대사가 있는데(자막에선 하필 숨어도 이런 데 숨냐는 식으로 바꼈지만), 전체적으로 뻔한 클리셰가 자주 쓰인 듯한 느낌. 도입부의 쥔공 아버지의 답답한 행동도 그렇고(걍 쏴버렸어야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염장씬이 많이 나오는 거 보고 결말이 예측됐다는 점도 그렇고. 전기흑형도, 도시 뽀개는 연출만 보면 존나 짱세게 나오는데 좀 허무하게 당한 감이 없잖아 있음. 좀 전까진 맨하탄 박사처럼 몸뚱이도 흩어냈다가 재구성할 정도던 짱짱맨이 어이없게 차에 치여 날아가질 않나. 아예 그럴 거면 처음부터 너무 세 보이게 연출을 하

마블 DC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총 간단 리뷰

마블 DC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총 간단 리뷰

멧가비|2014년 4월 6일

슈퍼맨 1, 2 (1978, 1980) 클래식, 올 타임 레퍼런스, 레전드.현대 기준으로 특효가 낡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어쨌는데. 슈퍼맨 3 (1983) 개인적인 추억이 있어, 깔래야 깔 수 없는 쓰레기. 슈퍼맨 4 (1987) 그냥 쓰레기. 하워드 덕 (1986) 이 영화 때문에 리 톰슨마저 싫어졌어. 캡틴 아메리카 (1990) 아직 어릴 때라 우뢰매 보는 기분으로 봤는데도 참을 수가 없었다. 배트맨 1, 2 (1989, 1992) 배트맨 영화로서보다는 팀 버튼 영화로서 의미가 더 크다.잘못된 지식을 알리는 역효과도 있으나, 현존하는 수 많은 슈덕들의 출입문이기도 하다. 배트맨 3, 4 (1995, 1997)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컷입니다.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31일

브라이언 싱어의 영화입니다. 고로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뭔 이야기인지 모르시겠다면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보시면 됩니다.) 제발 이번에는 좀 잘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