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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2017)

원더우먼 (2017)

히어로무비|2017년 6월 2일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7)2017년 5월 31일(국내)감독: 패티 젠킨스출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로빈 라이트, 데이비드 슐리스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은, DCEU의 희망인 원더우먼은 조마조마해하며 지켜보던 DC 팬의 가슴을 뚫고 화려하게 솟아올랐다... 아마 이런 기분을 가진 팬들이 많지 않았을까 싶다. 에서 보여준 박력의 액션보다 더 뛰어난 액션을 갤 가돗 혼자서 보여준다. 아마존의 전투 장면은 멋진 그림이긴 하지만, 너무 멋지게 보이려고 애쓴 나머지 왜 굳이 저렇게 비틀고 꺾으면서 싸울까 하는 생각이 컸다. 러브라인으로 억지로 몰아가지 않는 서사도 좋고, 스티브 트레버의 역할도 딱 조력자 수준이라 다행이었다. 각 캐릭터들의 분량도 적절한 느낌이다.

원더우먼: 누가 다이애나 프린스를 두려워하나? (1967)

원더우먼: 누가 다이애나 프린스를 두려워하나? (1967)

히어로무비|2017년 5월 24일

원더우먼: 누가 다이애나 프린스를 두려워하나? Wonder Woman: Who's Afraid of Diana Prince? (1967)방영: 미방영 파일럿출연: 엘리 우드 워커, 윌리엄 도지어, 린다 해리슨 TV용으로 제작된 5분짜리 파일럿으로 감독이 처럼 원더우먼을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도록 워너 브라더스를 설득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었다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거울 속에 비친 원더우먼은 다른 배우가 했다는 것을 비롯해서 이상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진짜 제목대로 이런 원더우먼을 누가 두려워할까? 이것을 보고나면 무척 어이가 없거나 화가 나게 될 것이다...그저 이 영화가 최초로 다이애나와 원더우먼이 다 나오는 작품이라는 의의가 있다. 굳이 보고 싶다면

원더우먼 (2013)

원더우먼 (2013)

히어로무비|2017년 5월 24일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3)감독: 샘 발콤 출연: 릴리 밴더빌트, 클레어 그랜트, 앨리샤 마리 2013년에 발표한 3분 짜리 단편영화. 사실 일종의 팬필름이다. 그냥 데미스키라에서의 괴물과의 전투와 이쪽 세상에서의 테러리스트들과의 전투 장면을 교차편집하여 보여주는 것이 전부이다. 그런데 꽤 괜찮게 만들었음. 특히 본 사람들은 원더우먼 역의 배우에 대해 극찬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쁘장한 배우가 아닌 진짜 강인한 턱선을 가진 원더우먼스런 느낌의 배우가 맡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준다.제작한 레인폴 필름에서 유튜브에 공개한 후, 아직까지도 갤 가돗보다 이쪽이 훨씬 낫다는 반응이 많다.TV용 영화로만 만들었어도 좋았을 작품이다. 여기서 볼 수 있다.

원더우먼 (2011)

원더우먼 (2011)

히어로무비|2017년 5월 23일

원더우먼 Wonder Woman (2011)출연: 애드리언 팰리키, 엘리자베스 헐리, 페드로 파스칼 파일럿만 만들어지고 NBC 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었으나, 자체 시사 후 반응이 나빠 캔슬되었다. 무려 엘리자베스 헐리가 나오는데도...정식으로 공개되지도 않은 비운의 작품으로 대신 유튜브에서 팬들이 만든 인트로 영상을 찾아볼 수가 있다(와이어 매단 게 그대로 보임). 액션이 시원시원하니 보기 좋던데...원더우먼 의상의 노출은 기존에 비해 상당히 줄었으나 색상도 어색하고, 배우 애드리언 팰리키가 왠지 야해보인다는 악평이 있었다.함께 출연한 애드리언 팰리키와 B.J.브릿은 후에 에서 바비 모스(모킹버드)와 트립 역으로 재회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017)

히어로무비|2017년 4월 27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2017)2017년 5월 2일(국내)감독: 제임스 건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마이클 루커, 커트 러셀 시사회 후기라서 자세한 이야기는 자제하겠다.일찍 시작하는 시사회라 폰 맡기고 입장하는 건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가방을 검사맡고 나까지 보안검색대 통과까지 하니, 순간 내가 출국하는 건가하고 착각할 지경이었다. 영화 하나 보는데 아주 그냥 요란스럽다.매우 불편했지만 내 평생 처음의 아이맥스 영화였고(나는 3D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는 사람), 관람객 전원에게 베이비 그루트 피규어를 주었기 때문에 이쯤은 참을 수 있었다. 시사회도, 마퓨파 업데이트도, 다음 웹툰 시작도 같은 날로 잡은 걸 보니 가오갤2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