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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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7 목동메가박스 Before Midnight (2013)

130527 목동메가박스 Before Midnight (2013)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6월 12일

130527 목동메가박스 Before Midnight (2013) 비포 선라이즈의 설렘을 보았던 기억으로부터 18년 후. 9년에 한번씩 같은 주연 배우와 같은 감독이 작업 한다라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영화.

[영화] Before Sunrise(리처드 링클레이터)

[영화] Before Sunrise(리처드 링클레이터)

感性|2013년 6월 11일

제시(오른쪽)의 제안으로 하루를 오스트리아 빈에서 보내기로 한 셀린느(왼쪽). 를 굉장히 재밌게 본지라 그 1편 를 보았다. 그런데 기대 이하. 너무 기대했었나. 에단 호크가 분한 제시가 원래 저런 사람이었더라면 난 안 사귀어! 전형적인 미국인, 방황하는 20~30대(그러니까 말만 많은 남자) 내가 원하지 않는 남자상. 줄리 델피가 맡은 셀린느를 보니 조금 전(몇 년 전)의 내 모습 같기도 하다. 나도 저랬을 때 제시 같은 남자에게 반했을까. 이 생각이 들면서 현재 내 옆에 있는 이가 제시와 같은지 점검(검열, 검토?)하고 있는 중. 아마 30대를 코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불안정한

[20130609] 비포 미드나잇, 말이 통한다는 건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지도~

[20130609] 비포 미드나잇, 말이 통한다는 건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지도~

Yang Chung|2013년 6월 10일

비포 시리즈 중 가장 현실적인 영화가 아닐까 싶다. 실제 부부처럼 연기를 하는 두 배우... 끊기지 않는 두 배우의 대화 속에서 느끼는 삶의 희노애락... 전 부인과의 사이에 둔 아들... 함께 사는 쌍둥이 자매... 40살을 넘은 영화속 일상은 1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어쩜 저렇게 말이 잘 통할까 아니 어쩜 저렇게 서로를 잘 알까... 20대 때 만나 9년 후 다시 만나고 10년 정도 함께 산다고 다 저렇진 않을꺼다 그래서 말이 통한다는 건 어쩌면 평생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걸지몰라... <순간순감 감정에 솔직해지고 싶지만... 두려워 난 이젠... 니가 좋은데

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7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0만 8천명, 유료시사회를 합친 누적관객은 67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5억 9천만원을 기록. 참고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때는 첫주말에 38만명이 들면서 2위로 데뷔했었죠. (이때는 '7급 공무원'이 1위 차지) 그때에 비하면 훨씬 강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J.J 에이브람스가 연출, 주연 배우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도 그대로 참전합니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하지만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세계는 거대한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