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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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 안되는 멜로 영화 중 하나. 그중에 하나가 바로 줄리 델피랑 에단 호크가 나왔던. 무려 1995년도 작품이다. 1995년 1월 27일 미국에 최초 개봉했는데 그때 당시에 내가 일곱살이었으니 개봉 당시에는 못봤고 나도 다 크고 성인때 봤다. 특히 배경지가 되었던 오스트리아 빈. 그냥 뭐 최고다. 이후 속편이 무려 2개나 더 나왔는데 이번 글을 통해 비포 시리즈 순서를 뭐부터 봐야하는지. 그리고 마지막 편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본다. 물론 작품 설명, 프로필, 메인 포스터, 간단 줄거리 까지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내가 넘 좋아하는 영.......
<비포 미드나잇> Review - 18년의 사랑여행, 현실과 낭만 사이의 조율을 이루다
Before Sunrise (1995)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 (1995)는 여행 로맨스에 대한 관념을 뒤흔든 작품이다. 당시 20대였던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줄리 델피)은 ‘청춘 그 자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아름다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한 장 남기지 않고 마음 속에 박제시킨 사랑. 제시와 셀린의 열망은 하룻밤이라는 유한성 덕에 역설적으로 영속성을 획득했고,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그들의 사랑은 전 세계 청춘의 뇌리에 깊이 각인됐다. 6개월 뒤 비엔나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남기고, 그들은 그렇게 사랑의 신화가 되는 듯 했다. Before Sunset (2004)9년이 흐르고 같은 감독, 배우가 뭉쳐 속편 <비포

비포 미드나잇 (Before Midnight)
. .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 비포 미드나잇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의 완결편. 동일한 주연배우가 계속 등장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이를 먹은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가오직 '대화'를 통해서만 전 시리즈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참 말 많은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사랑의 시작과 이별 (선라이즈), 재회와 새로운 시작 (선셋), 다툼과 이별 후 다시 시작하는 사랑 (미드나잇) 은전 시리즈를 관통하며 멋지게 다듬여 진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 흔하디 흔한 멜로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일관성 있게 보여지는 남녀의 시각차이와, 그들만의 사랑철학은이 영화를 볼 만한 충분한 메리트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 같다. . ★★★★☆
2013 09 17 <비포 미드나잇>
비포 미드나잇 에단 호크,줄리 델피 / 리차드 링클래이터 나의 점수 : ★★★★ 맛 좋은 스끼다시 같은 영화 @home, IPTV 간절히 바라건대 비포 시리즈는 한 20년이나 30년쯤 지난 후에 또하나의 속편을 만들어야 한다.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가 늘그막에 추억에 젖어서라든가 감독 링클래이터가 재정난에 허덕여서 과거의 영화를 다시 우려먹어야 했기 때문이라든가 비엔나, 파리, 펠로폰네소스에 이어서 런던이나 베를린이나 시카고 같은 도시에서 광범위한 협찬을 받아서라든가, 어떤 비루한 이유라도 좋다. 제발, 비포 선라이즈, 선셋, 미드나잇을 잇는, 그러니까 이제 할 것도 없고 완결된 것 같긴 하지만 애프터 미드나잇이든 비포 눈이든 좋으니, 20년 쯤은 가뿐히 기다리겠으니 속편을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