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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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 공수도 선수권 대회.
오늘은 트레이너 박군이 극진 공수도 선수권 대회 일반부 +70kg급 대회에 출전하는 날이다. 그래서 바로 강개리가 사는 잠실로 고. 대회장. 저 현수막은...2013부분을 박지 않고 빈칸으로 놓으면 두고두고 쓸텐데 왜 저렇게 했을까...일본에서는 저 칸을 비워두고 매년 재활용하며 또 그렇게 현수막 자체가 오랜 전통의 하나가 된다. 왜 저렇게 하는지... 밴디지를 감아주는 이전국 사범님과 출전 준비 중인 박군. 그리고 시커먼 내 뒷태(...) 박군은 이런 풀컨택 가라데 시합이 처음이다. 대련이라면 예전에 해봤지만 그것은 안면타격이 가능한 공도에서 대련을 한 것이고 그나마 하이킥 맞고 졌다(-_-;) 그래서 굉장히 긴장되었을 듯...... 그런 박군의 출전을 도와주었다. 출전 전에 몸에 땀을 내기 위해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https://img.zoomtrend.com/2013/09/04/c0014543_5226bd8de4128.jpg)
[51+] 부끄럽지 않은 투쟁을 위해
위드블로그에서 다녀온 인디포럼 월례비행의 51+입니다. 홍대 인디 붐에서도 속하지 못하는 비주류 음악가들과 홍대 집값의 고공행진으로 인해 몰려나는 가게 중 하나인 두리반과의 연대를 다큐로 찍은 작품으로 이러한 다큐를 나름 봐온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는 또....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작 중, 두리반의 주인인 작가 유채림의 말처럼 부끄럽지 않은 투쟁방식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다보니 부인께서는 전철연같은 곳과 연대를 하고 싶어했으나 생과 사를 가르는 방식이 아닌 작가의 힘으로 바꿔보고 싶다는 이야기였는데 아무래도 성격적인 면과 작가의 위상, 특별한 지리학적 위치라 모두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아니었지만 유쾌한 시위나 운동이라는게 이런게 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MuscleandMotion
운동에 관련된 해부학에 대해서 더이상 상상하지 마시고 이곳에서 자료를 얻으세요 ㅎㅎ http://www.youtube.com/user/MuscleandMotion 이 프로그램에 대한 파일을 따로 구매 할수도 있는데 일반적으론 영상들만 봐도 충분히 도움을 받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중 하나인 장요근에 대한 설명영상.

곰탱이 사부의 퍼스널 트레이닝 7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이네요. 기압의 영향을 민감하게 받으시는 분들은 비 오기 전이나 비가 내릴때 두통, 우울함을 느끼면서 센티멘탈해질 수 있는데요. 그럴 때 역시 가벼운 운동을 하시거나 경쾌한 클래식을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아주 가끔 생각날 때마다 운동을 심하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규칙적으로 가볍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후자입니다. 운동을 아예 안하고 좋은 것만 먹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최상의 환경에서 살면 장수할까요? 아니면 평범하게 살면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살면 장수할까요? 역시 답은 후자입니다.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상당히 복잡하고 역설적인 구조로 되어 있어서요. 제가 일전에 운동은 가벼운 스트레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육에 마이크로 트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