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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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의 목적이 뭐냐면...

말 그대로 강인한 남자가 되는 것!ㅋㅋㅋㅋㅋㅋㅋ 간단히 말하자면 운동에 관한포스팅을 할 생각이다. 예로부터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라는 말이있는데, 난 그말에 100%동의한다. 내가 정신적으로 약해졌을 때에는 항상 내가 운동을 안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내가 꾸준히 운동하던 날들은 스트레스 관리도용이했고 특히 활기 넘쳤다.요즘 또 뭐다뭐다 해서 운동도 잘 안했는데 말이지, 이제부터라도 날 다듬어야겠다는생각이 든다. 태권도도 지금 하고 있지만 뭐랄까, 근육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 정확히말하면 근육이 아니라 '힘'이나 '체력'같은 신체적 능력이지만ㅎㅎㅎ 꾸준히 발전해서언젠가 평범을 뛰어넘는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ㅎ 음 근데 이거 퍼온 자료들은 어떻게 표시해야 되는거지.

운동 싫어하는 남자의 운동기 - 무에타이

늄테뉴의 손자국들|2012년 11월 19일

나는 운동을 엄청 싫어한다.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힘들게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다니거나 무거운 걸 드는 운동을 특히 싫어하는데, 서로 점수 내겠다고 경쟁하는 것은 더더욱 싫어한다. 소위 몸 좋은 남자라는 것에 동경심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그런걸 해서 몸짱이 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다. 운동 좋아하는 남자들은 이런 나를 한심하게 보는 경우가 더러 있다. 남자가 말이야! 혹은 건강을 위해서! 라면서..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전혀 주지 않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어지간한 사람한테 맞고 다니지는 않으므로 남자로서 할만큼은 해놨다고 생각하고, 걷기 운동 정도면 건강 지키는 데에는 아무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빡쎈 운동을 해야한다는 주장은 나에게 그닥 설득력

어린이와 운동.

어린이와 운동.

CROSSGYM|2012년 9월 12일

이제 제법 아침, 저녁으로는 날이 쌀쌀하네요. 어제와 오늘은 긴팔을 입고 출근했는데,낮에는 더워서 살짝후회하긴 했지만,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어제는 크로스짐에 어린이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이우진 선생님과 여름에 수영 강습을 했던 아이들인데,수영하는데 필요한 근력도 함께 운동해주면 좋기 때문에가끔 크로스짐에 와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사실 조금 피곤을 느낄만한 저녁 시간에 찾아왔는데,오히려 지친 어른들에게 즐겁게 웃으며 운동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기운이 더 났습니다~ 학생들은 주로 책상에 앉아서 있는 시간도 많지만,자주 쇼파나 바닥같은데 누워버리는 습관이 있어서,어려서부터 허리나 하체가 부실한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리고 수영이라는 운동은 전신의 근육을

갑자기 농구가 하고 싶다...

중고등학교때는 심심치 않게 농구 했었는데 대학 오고 나서 6년 가까이 한 번도 공을 안 만져 봤네요. 그냥 그런가 하고 살았는데 오늘 정말로 뜬금없이 농구가 엄청 하고 싶네요. 아, 안선생님...농구가, 농구가 하고 싶어요..... ...........이젠 그냥 한손드리블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지만. 원래부터 잘하는 건 전혀 아니었고 그냥 좋아하는 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