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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레버 프레스.
시범은 바디컨트롤의 김찬 코치님. 스캇 손논이 만든 모던 클럽벨 운동 중 하나인 레버 프레스. 사진은 뭐 사이드 프레스긴 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레버 프레스니까... 말 그대로 프레스. 클럽벨을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이다. 이때 몸은 할로우 포지션을 만들어야 하고 중심은 클럽벨과 할로우포지션의 중간에 있어야 제대로 힘을 쓰는 것. 플래그 프레스라고 약간 더 높은 각도로 드는 프레스와 토치프레스라고 해서 클럽벨을 하늘 위로 들어올리는 프레스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 레버프레스를 잘 해야 다른 것도 수월하게 한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셋 중에 하나 해야 한다면 이 레버프레스를 하는게 좋다고 봄. 모양이 다른 케틀벨로는 하기가 매우 어려운 동작이라서 이건 그냥 클럽벨을 쓰는 편이 훨씬 수월하다.

클럽벨 운동 감상.
클럽벨과 바디컨트롤 트레이닝 싸부인 찬코치님 블로그에서 펌 ㅎㅎ 모던 클럽벨 운동을 하면 부상이 생긴다, 엉망이다, 케틀벨 운동을 따라하는 사기꾼의 운동이다(!!!) 라는 별 소릴 다들었지만 이 도구 자체가 지향점이 페르시안 밀이나 인도의 조리와는 전혀 다른 목적이다. 그 도구들이 전사훈련의 일부였다면 클럽벨은 이걸 가지고 모든 운동을 다 하겠다는 식으로 운동들이 짜여져 있다. 그리고 3개월 넘게 하고 있지만 난 이걸로 부상 입어본 적 없다. 대련하다가 부상을 당하면 당했지... 어떤 운동이 몸에 이로운지 해로운지는 몸에 대한 마인드맵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런면에서 새우등 스윙이나 아메리칸 스윙은 비효율적이고 부상확률이 높다는 결론을 내는 것이며 그것을 하느니 스내치를 하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는

영춘무술연구회 워크샵.
다음달이면 도관에 복귀하는데 그 전에 최실땅님이 수련하시는 또 다른 양상계열의 영춘권 파인 영춘무술연구회 쪽에서 워크샵을 연다고 하시길래 시간도 맞고 최실땅님 뵌 지도 오래 되고 다른 쪽은 어떻게 수련하나 예쁜 여자 수련생 분은 없는가 궁금해서 겸사겸사 가게 되었다. 영춘무술연구회는 안국역에 본원이 있고 성신여대역에 돈암수련관이 하나 또 있다. 오늘 워크샵은 돈암수련관에서 진행. 이쪽의 시푸를 맡고 계신 관장님. 소념두를 시범 보이시며 설명 중. 따라하는 참가자들. 우리 도관 소념두와는 몇가지 점에서 차이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폭사오. 이쪽의 폭사오는 양정계열의 폭사오와 더 닮아있었다. 관장님 말씀으로는 제자들마다 서로 받아들이는 것이나 이해가 달랐기 때문에 소소한 차이가 있다는 것. 소념두야 꾸준히

3월 둘째주 운동일지
짤은 로즈란 누님 월:데드 155kgx5회 170kgx3회 185kgx1회 (3set) 벤치 75kgx8회 , 6회 , 4회 (3set) 무게풀업 10kgx10회 , 7회 (2set) 비하인드 넥프레스 50kgx10회 , 8회 (2set) 스쿼트 120kgx10회 , 8회 (2set) 크런치 10kgx20회 , 15회 (2set) 목:스쿼트 140kgx3회 , 3회 , 3회 (3set) 벤치 80kgx6회 , 4 , 2 (3set) 로우 70kgx15회 , 10회 , 8회 (3set) 무게딥스 10kgx12회 , 10회 (2set) 무게풀업 10kgx8회 , 5회 (2set) 사이드크런치(맨몸)x30회 (1set)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