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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6일차 (1) 뮌헨 Wombat에 도착
자고 일어나니 뮌헨에 도착. 어제 같이 탔던 부부는 중간정차역에서 미리 내린것 같았다. 다른 아저씨는 자전거로 여행을 할거라고 짐칸에 자전거를 가지러 가셨다. 오스트리아의 플래그십 열차인 레일젯 어제 만난 애들은 걔네대로 호텔을 찾아가야된다 그래서 바이바이했다. 독일에 도착했으니 철도구경부터 해본다. 기본적으로 기관차 + 객차 구성이 주류인데 다 전기기관차다 따로 기관차를 돌려 붙이지 않고 운전객차를 이용해서 되돌림운행을 한다. 연결 고리가 참 특이하게 생겼는데, 그냥 아주 단순한 사슬 연결식이다. 끌때는 문제없지만 밀면서 운전할때는 저 완충제처럼 생긴 것이 밀고 나간다. 저 부분에 구리스를 칠해놓은 것도 많이 보였다. 터미널식 역구조라

첼시-뮌헨 결승 격돌!!!
정말 전쟁을 방불케 하는 한판이었다. 먼저번 글에도 썼지만 본방 사수를 못하는 나는 하이라이트 중심으로 보는데, 정말 준결승 2차전은 물고 물리는 끝장 한판이었다. 특히 뮌헨과 마드리드 경기는 연장을 지나 승부차기까지 갔는데, 그 결과를 끝까지 예상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현장에 있었던 팬들, 그리고 LIVE를 보던 팬들은 얼마나 더 가슴졸였을까. 곁다리고 보다가 새삼 느낀 거였는데, 브라질 월드컵이 2014년이네. 꼭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유럽챔스리그 같은 경기를 함 보러가고 싶은 이 맘이 불끈 솟는 건 왜이지? 기다려라!!!
![[유럽여행] 20110404 비오는 날의 퓌센](https://img.zoomtrend.com/2012/04/22/d0045462_4f93883493bcc.jpg)
[유럽여행] 20110404 비오는 날의 퓌센
제목은 저리 써놓았지만, 사실 비가 아니라 진눈깨비였던 것 같아요.사진 정리하다보니까 거대한 눈결정이 찍혀서...ㅋ.ㅋㅋ 이제와서 추론하는 그 날의 날씨 24일간의 유럽여행동안 운 좋게 모든 곳의 날씨가 좋았지만딱 하루!! 이 날!! 퓌센에 가는 날만 날씨가 구리구리 했더랍니다.물론 여행에 대비해서 산 5단우산을 쓸 기회가 생겼다는 건 좋....을 수도 있었겠지만여행지에서 신상우산을 쓸래, 아님 해 쨍쨍 비치는 곳에서 뛰어놀래? 하면 당연히 후자잖아요.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했던 퓌센이었는데 날씨가 구렸어요..0 슬펐지만 그래도 가야죵 뭘 어쨍비온다고 움밧 안에서 쳐박혀있을 수는 없으니!!마음을 다잡고 출발!!ㅋㅋㅋㅋㅋㅋㅋ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뮌헨 중앙역, 여기에서 바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