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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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 미리 스포한 스포티비

이것저것|2019년 5월 8일

아는 사람만 웃을 수 있는 ...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바이언의 질식축구, 메시를 지워버리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4월 24일

바이에른 뮌헨은 강했다.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 공수에서 완벽했다. 로베리 조합은 세계 최강 날개임을 과시했다. 토마스 뮐러는 월드컵 득점왕 다운 실력을 뽐냈다. 반면 바르셀로나는 최악이었다. 메시는 보이지 않았다. 이니에스타, 샤비도 마찬가지였다. 바르샤는 네 골을 헌납하며 자멸했다. 바르샤의 네 골차 패배는 리그에서 4년(2009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3-4 패), 챔스에서는 8년(2005년 첼시전 2-4패)만에 일어난 일이다. 뮌헨의 프레싱은 완벽했다 뮌헨의 전반전이 더 빠르고 견고했다. 뮌헨은 올시즌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다. 분데스리가 최다 무실점 경기 기록(19경기)을 수립한 점이 그 반증. 뮌헨은 바르샤를 상대하는 대다수 팀과는 다른 방식을

'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13일

바르셀로나의 2차전은 반전이었다. 1차전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메시가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평정심을 찾았고 40분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은 바르샤 타임이었다. 비야와 알바가 쐐기를 꽂았다. 모든 것이 바르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밀란의 캄프 누 원정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어도 이렇게 완벽히 무너질 줄은 몰랐다. 바르샤에게 대체 어떤 변화가 생긴걸까. 스쿼드상으로는 양 팀 모두 1차전과 두 명씩 바뀌었다. 바르샤는 파브레가스와 푸욜 대신 비야와 마스체라노가, 밀란은 파치니와 문타리 대신 니앙과 플라미니를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바르샤의 우세

으잉 바르샤가 졌네??

emky|2013년 2월 21일

나가야해서 네이버 재방으로 하이라이트와 전반 15분까지만 봤지만.... AC밀란의 수비대형이 네덜란드 vs 이태리 친선경기에서 이태리가 사용한 수비 대형과 유사하다는게 재밌어보인다. 그때 이태리도 양쪽 윙 내려서 수비시 4-5-1에 미드필더들을 일자로 배치한걸 베이스로 했다. 미드필더 5명도 AC밀란 미드필더진처럼 누구하나 가릴것 없이 유동적으로 전방 압박도 가했었다. 네덜란드도 반할이 아주 바르셀로나스럽게 팀을 만들어 놓아서 공격시 하프라인 근방에 센터백 2명 빼고는 전원 이태리 진영에 올라가 있었다. 그리고 전방압박도 끊임없이 가한건 마찬가지였다. 그때와 다른건 이태리가 당시 미들진과 수비진 사이에 너무 많은 공간과 패스를 헌납했다. 발로테리가 어슬렁어슬렁 거리며 수비시에 거의 도움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