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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7일차 (2) 설렁설렁 하루를 마무리
달리는 뮌헨의 노면전차! 피곤해서 좀 쉬고 싶기도 했고 딱히 할 것도 없었고 그래서 그냥 뮌헨 시내에 있는 호프브로이하우스나 구경해보고 돌아오기로 했다. S-Bahn 구경도 좀 더 하고 그래서 또 중앙역으로 내려간다. S8 노선 열차가 들어왔다. 시내구간에서는 선로를 공용하기때문에 행선판과 안내를 잘 보고 타야한다. 나같은 경우는 끽해야 마리엔광장까지간게 전부라 아무거나 타고 목적지까지 갔지만. 이제는 익숙해진 곡면차체. S-Bahn도 등급이 나뉘어져있다. 유레일패스 2등석 패스를 가진 나는 2등석에만 타야한다. 동역(東驛)까지 가는 열차다. 운행계통 노선도. 겹치는 부분이 병주하는 구간. 일본의 근교형 차량과 비슷한

유럽여행 6일차 (6) 마리엔광장
그냥 잘까 싶은데 높은 위도에서 맞는 여름이라 해는 무지하게 길고,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뮌헨 시내를 설렁설렁 둘러보기로 했다. 랄까 짧은 시간에 뮌헨시내에서 볼 만한 거라고는 마리엔광장 밖에 없으니 그 쪽으로 향한다. 유레일패스는 S-Bahn도 공짜다!! S-Bahn은 한국에서의 코레일구간 1호선 개념? 일본에서는 JR의 도시통근교통선 (야마노테센, 츄오센 같은) 개념으로 보면 좋을 듯 하다. U-Bahn보다는 상위의 개념이고 교외구간에선 RE, IC, ICE열차와 같은 선로를 사용하기도 한다. 중앙역에서 두정거장만 가면 마리엔광장이다. 뉘시트할트, 마리엔플라츠~. 이제 안내방송을 알아먹을 정도의 눈치가 생겼다. 영어랑 정말 비슷해서 대충 뜻을 유추해보면 맞는 경우가 많다.
![[유럽여행] 20110405 중세범죄박물관, 뮌헨에서 냠냠](https://img.zoomtrend.com/2012/05/21/d0045462_4fb39d280371a.jpg)
[유럽여행] 20110405 중세범죄박물관, 뮌헨에서 냠냠
중세 도시의 모습이 살아있는 귀여운 도시 로텐부르크.하지만 그 마을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이 중세범죄박물관(Mittelalterliches Kriminalmuseum)이었답니다. 궁금했거든요! 로텐부르크 마을 이곳저곳을 막 돌다가 마을을 횡단했다는 걸 깨닫고 다시 또 후진해서 이곳저곳 뒤지다가 발견한 범죄박물관!과거 700여년에 걸친 유럽의 법과 형벌의 역사를 전시한 곳. 단두대나 목 자르는 칼, 정조대, 사기범 등의 전시품이 진열되어있대요. 아 신나이 글씨체 잘 못알아보겠어요.. 예쁘긴한데.그래도 어찌어찌! 여기인 것 같다!! 하면서 찾아간 곳. 입구 앞 정원? 같은 곳(황량해서 정원인 것 같지도 않음. 하긴 여기 정원이 꽃 활짝 피고 화사하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언밸런스)에 있던 것.아마도 저

11/12년 유럽챔스결승에 대해서
11/12년 챔피언스리그 졸라 응원을 하던 바이에른 뮌헨의 패배에 대해서 할 말이 없어진다. 경기를 네이버 실시간 방송으로 보고 이 경기를 보기 전에 바이에른 뮌헨의 응원가 2곡을 들으면서 이기길 바랬는데 첼시라는 이상한 졸부놈들에게 허망하게 패배를 할 줄을 몰랐다. 여기서 우리는 패배의 원인을 분석을 해보아야 한다. 패배의 원인은 바로... 경기 중에 영국 글래머 모델의 사진을 본 것이다. 이것이 패배의 원인이라고 생각을 한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