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엔슈방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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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1)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1)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뮌헨에서 하룻밤을 지나고 우리 팀 일행은 뮌헨 외각으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바로 뮌헨 외각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ss Neuschwanstein)을 만나기 위함이었죠.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바이에른 주 남부의 슈방가우(Schwangau)라는 작은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약 3,000명 정도가 살고 있는 작은 지역이라서 뮌헨에서 노이반슈타인 성이 있는 슈방가우까지 바로 가는 기차 편은 없고요. 퓌센(Füssen)이라는 도시로 이동해서 버스를 갈아타고 가야 합니다. 뮌헨에서 퓌센으로 가는 길은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이 풍경도 놓치지 않고 감상을 했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성으로.......

독일 여행ㅣ 바이에른 여행의 하이라이트 캐슬투어 - (4) 140년 동안 완성되지 못한 헤렌킴제 성

독일 여행ㅣ 바이에른 여행의 하이라이트 캐슬투어 - (4) 140년 동안 완성되지 못한 헤렌킴제 성

[바이에른 여행의 하이라이트 캐슬투어]  슬프도록 아름다운 감성이 머무는 바이에른의 작은 마을 "호엔슈방가우" (4) 140년이 지나도록 완성되지 못한 헤렌킴제 성 (Schloss Herrenchiemsee, München) 루드비히 2세가 만든 최후의 성으로 원래 있던 큰 성을 사들여 1878-85년 동안 새로 건축 되었지만 역시 미완성으로 남아있는 성이다. 프랑스에 태양왕 루이 14세가 있다면 독일에 동화왕 루드비히 2세가 있다고 할 정도. 자신의 이름을 프랑스어로 '루이(Louis)'라고 하며 평소에도 자신이 마치 루이 14세 인양 행동했다. '신사의 섬(Herreninsel)' 이라는 지명에서 유래한 이름을 가진 이 성은, 베르사유를 방문했던 왕이 큰 감.......

[유럽여행] 20110404 비오는 날의 퓌센

[유럽여행] 20110404 비오는 날의 퓌센

KASA|2012년 4월 22일

제목은 저리 써놓았지만, 사실 비가 아니라 진눈깨비였던 것 같아요.사진 정리하다보니까 거대한 눈결정이 찍혀서...ㅋ.ㅋㅋ 이제와서 추론하는 그 날의 날씨 24일간의 유럽여행동안 운 좋게 모든 곳의 날씨가 좋았지만딱 하루!! 이 날!! 퓌센에 가는 날만 날씨가 구리구리 했더랍니다.물론 여행에 대비해서 산 5단우산을 쓸 기회가 생겼다는 건 좋....을 수도 있었겠지만여행지에서 신상우산을 쓸래, 아님 해 쨍쨍 비치는 곳에서 뛰어놀래? 하면 당연히 후자잖아요. 흑흑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대했던 퓌센이었는데 날씨가 구렸어요..0 슬펐지만 그래도 가야죵 뭘 어쨍비온다고 움밧 안에서 쳐박혀있을 수는 없으니!!마음을 다잡고 출발!!ㅋㅋㅋㅋㅋㅋㅋ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뮌헨 중앙역, 여기에서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