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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4일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좀 걱정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죠. 그리고 그 스티브 로저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고 내려왔습니다. 더 이상의 출연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인터뷰에서 "강하게 아니다, 맞다를 말 할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 하면서,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지만, 돈 이외의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0일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왜 그렇게 그동안 힘들었는지 오히려 궁금했던 상황이죠. 그 덕분에 마무리 한 번 화끈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 감독이 X-23을 연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내비쳤습니다. 로건 분위기 위주로 가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현재 마블의 상황을 생각 해보면, 로건 같은 영화 다시 내기는 좀 힘들어 보이

콜린 트래보로우가 스타워즈에 관해 입을 좀 털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6일

일단 현재 저는 스타워즈가 무척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겨울왕국이 먼저 개봉하고, 정작 스타워즈는 내년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로 인해서 상황을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라스트 제다이에서 보여줬던 에너지가 나쁜 것은 아니었는데, 좀 기묘한 구석을 가지고 있기는 했죠. 기존 스타워즈와는 결이 많이 달랐달까요. 하지만 콜린 트래보로우는 정말 큰 포부를 안고 스타워즈에 참여 했다가 북 오브 헨리의 흥행 부진과 함께 침몰한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번에 황제 출연에 관해서는 자기가 작품을 만들던 시절에는 없던 아이디어였으며, 전부 J.J.에이브럼스의 아이디어였다고 했다더군요. 다만, 이 이야기에 관

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마이클 만 曰, "히트 속편 찍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4일

개인적으로 히트는 참 묘한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의 매력 역시 만만치 않은 작품이기도 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 덕분에 영화를 보는 기준이 확 올라가 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마이클 만의 다른 영화들이 오히려 성에 안 차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마이클 만 본인도 이 영화의 압도적인 면이 그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그리움이 강했는지, 속편 찍고 싶다는 인터뷰를 했더군요. 문제라면, 이제 두 주연은 늙었고, 발 킬머는 예전 같지 않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