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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 曰, "블랙 위도우는 여러명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8일

새 마블 리스트가 나오면서 정말 무시무시한 계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물론 왓 이프 만큼은 아닙니다. 좀 걱정되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레이첼 와이즈가 캐스팅 되었고, 최근 발언에, 블랙 위도우는 여러명 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자신의 배역은 이미 레드 룸을 다섯번 거친 인물이며, 자신과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여러 블랙 위도우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블랙 위도우가 한 캐릭터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브래드 피트 曰, "은퇴 하고 프로듀서 해야 할까보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일

브래드 피트는 현재 알려진 것만 해도 두 편의 영화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일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에드 아스트라 라는 영화이죠. 두 영화 모두 매우 중요한 배역으로 나올 것은 분명합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몇몇 영화들이 더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에드 아스트라 쪽으로, 브래드 피트가 정말 강렬한 연기를 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다만 브래드 피트 본인은 조만간 배우는 은퇴 하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미 출연 분량이 줄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프로듀서로 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군요. 자신을 위한 배역이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더 젊은 배우들을

소니는 베놈 사랑이 대단하네요.

소니는 베놈 사랑이 대단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8일

소니는 얼마 전 베놈으로 돈은 많이 벌었는데, 스파이더맨을 정말 마구 쓰고 있다는 혐의가 점점 더 깊어가는 중입니다. 영구 소유로 가버리는 바람에 마블도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건 알겠는데, 정말 이건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베놈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이후에 나오는 온갖 다른 작품들 역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애니메이션 하나 믿고 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소니에서는 그것도 모자라서 스파이더맨 3편에 베놈 출연 시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마블한테 강짜 부리는 것도 아니고......

제임스 마스던 曰, "MCU로 가서도 사이클롭스 연기가 하고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6일

디즈니와 워너 통합은 솔직히 미묘한 구석이 많기는 합니다. 두 회사가 합병 되고 나서 솔직히 거대 영화사간의 균형이 흔들린 느낌이랄까요. 다만 안 그래도 거대한 회사들이 거의 세계의 영화판을 독식하는 체계이다 보니 그렇게 놀라울 것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마 이 시스템의 기쁜 점이라고 한다면 마블의 거의 모든 이야기가 통함 되었다는 점 정도랄까요. (스파이더맨은 영화화 권리를 마블에 소니가 대여해준 거라 회수 될 가능성도 배제를 못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제임스 마스던은 "MCU 에서도 엑스맨의 사이클롭스를 연기 하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아무래도 더 큰 유니버스에서 좀 더 좋은 역할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다만 디즈니가 자신들이 넘겨 받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