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Posts
53 posts마일즈 텔러 曰, "탑건 3 이야기를 톰 크루즈와 했다! 다만......"
솔직히 탑건 매버릭은 기대를 완전히 넘어버린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정말 다르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 해 볼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영영화에 나왔던 마일즈 텔러가 입을 또 한 번 털었습니다. "속편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제작되면 좋겠다고 했더군요. 다만, 톰 크루즈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말도 했긴 했습니다.
007 제작자 曰, "다음 007 촬영은 최소 2년 더 걸린다!"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가 노 타임 투 다이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올 것 같아서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너무 오랫동안 묵혀놨다 나온 데다가, 손익분기가 너무 높은 것도 있어놔서 말이죠.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겨우 내려놓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면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정말 제가 나이를 한참 더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제작자가 입을 열었더군요. 바바라 브로콜리가 직접적을 이야기를 했는데 "제임스 본드를 재창조 해야 하기 때문" 이라며, 현재 유력한 후보도 없으며, 정체성 자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촬영까지는 2년 정도 보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정말 차기 제임스 본드부
찰리 콕스 왈, "PG 데어데블도 받아들일 수 있긴 한데......"
저는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를 모두 구독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디즈니로 건너간다고 해도 그다지 놀랍지 않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못 볼 거라는 걱정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데어데블은 아직까지도 시즌 1을 벗어나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려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뭐랄까, 좀 너무 강하다 보니 죽 한 번에 달리기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디즈니로 넘어가고, 디즈니에서도 찰리 콕스가 여전히 데어 데블을 할 거라고 확저어을 지으면서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찰리 콕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더군요. 찰리 콕스가 말 하길, "PG-13도 잘
존 카펜터는 "The Thing" 직계 속편을 원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The Thing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닙니다. 인체 변형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다만, 워낙에 인기를 많이 누린 영화이다 보니 프리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었고, 심지어는 지금 리부트 작업도 진행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존 카펜터는 1982년작의 직계 속편도 원하는 분이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여기에 커트 러셀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맥크래리와 차일즈도 돌아오길 원한다고 했다는데, 정말 존 카펜터 이 노인장이 마음 먹으면 할 것 같아 두렵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