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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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말,말,말 말에 대한 영향과 말에 대한 향기
말 말 말 3번 생각하고 말 앞엔 신중하라^^ 말 앞엔 3번 생각하고 말 앞엔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 뿐이다.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말은 오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수도 쓴뿌리가 될 수도 있다.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자기에게 돌아온다. 누워 침 뱉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 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마일즈 텔러 曰, "탑건 : 매버릭에서 크린스크린 안 썼다!"
탑건 : 매버릭은 참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아직도 개봉을 못 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죠. 포스터를 찾아보면 아실텐데, 원래 2020년 6월 개봉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도 이 영화에서 브래들리 브래드쇼 연기를 한 마일즈 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더군요. "모든 장면, 모든 스턴트는 우리가 실제 촬영한 장면으로 진짜 땀의 결과물" 이었다고 말 했더군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톰 크루즈는 아예 전투기 탑승시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는 훈련까지 했더군요. 스턴트 장인을 넘어 스턴트 광인으로 발전하는 듯 합니다.
크리스 콜럼버스 曰, "나홀로 집에 R등급 리부트 시도는 모욕적이다!"
크리스 콜럼버스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해야 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말 해서, 나홀로 집에 1편과 2편 감독입니다. 그리고 해리포터 1편과 2편의 감독이기도 하죠. 사실 이후에 픽셀 이라는 재미없는 영화를 연출 해버려서 빛이 좀 바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감독으로서 꽤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동 영화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이런 말을 해도 그렇게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나홀로 집에 1편의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에 매우 모욕적인 일이라고 비난했다고 하더군요. 당시에 상황을 조금 정리 해보면, 약물에 절은 한 남성이 비행기를 놓치고 집에 있다가, 집에 온 도둑들을 상대하는 스토리로 기획 되었
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로 또 뭔가 썰을 푼 듯 합니다. 이번에는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이야기 더군요. 이번에 한 이야기는 로그 원 오디션 이야기 였습니다. 자신도 오디션을 봤었다고 하더군요. 무슨 역할에 대한 오디션이었는지는 이야기를 직접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만, 주인공인 진 어소 역 이었을 거라는 추측이 있었죠. 뭐, 지금이야 펠리시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