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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아리 에스터 曰, "4시간 짜리 영화 만들련다!"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차기작은 정말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트메어 코미디이며, 길이는 4시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등급은 NC-17 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전과 미드소마를 만든 사람인 만큼, 아무래도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4시간은 너무 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코미디라고는 하는데, 그간의 전적을 보면 잔혹 코미디인데, 그걸 4시간 버텨야 한다는 느낌이 와서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
조쉬 트랭크 曰. "나는 너무 오만했다"
조쉬 트랭크는 두 편의 영화로 매우 다르게 기억되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은 정말 좋은 쪽으로 기억되는 영화였죠. 10대의 고민과 초능력을 얽어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스틱 4가 잘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정말 경악스러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판타스틱 4에 관해서 조쉬 트랭크가 "자신이 너무 오만했다" 라고 말 했더군요. 제임스 건을 바라보면서 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면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이게 정말 자신을 뒤 돌아보고 하는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카포네 공개 전이라서 말이죠.
한 솔로 각본가 曰, "한 솔로 후속작은 스트리밍으로도 힘들단다!"
한 솔로 영화는 스타워즈 시리즈 내에서도 가장 찬밥 취급 당하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영화 만듦새가 썩 좋지 않은게 문제였죠. 그리고 이 영화의 각본가인 조나단 캐스단은 "2탄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출발한 디즈니 + 에서 공개 하고 싶기는 한데, 제작 자체가 힘들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디즈니 + 쪽에서도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할 겁니다. 이 영화는 정말 이래저래 뜨뜻미지근 해서 말이죠. 문제는 솔직히......저 각본가 입니다. 아버지인 로렌스 캐스단 후광 업고 들어온 양반이라서 말이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