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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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만드는 방법 엿기름으로 식혜 만드는 법
이번 주 토욜이 설날, 저희 집은 음식 몇 가지만 만들고 맛있게 먹으면서 조촐하고 편하게 명절을 보내고 있답니다. 소갈비찜과 생선전이랑 나물 반찬 두어 가지 무침하고 떡국 끓여서 먹으려구요~ 식후 음료로 너무 좋은 달달하게 식혜는 엿기름으로 미리 만들어 놨답니다. 요즘에 하루 한 잔씩 달콤 시원하게 마시고 있다 보니.. 설날 되기 전에 다 마실 거 같아 또 만들어야 될 거 같네요^^ 식혜 만드는 방법, 우리 전통음료인 엿기름으로 식혜 만드는 법이랍니다. 지난번 고추장도 담그고 식혜도 만들 겸.. 엿기름을 넉넉하게 구입을 했었어요. 엿기름을 물에 불려 치대 준 뒤 앙금을 가라앉게 하고, 엿기름의 윗물로 만드는 방부제 없는 전.......

두부조림 만들기 간단 두부조림 레시피
지난주 밥하기 싫고 귀찮았던 날.. 남편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정말 후다닥 저녁밥상을 차렸었답니다. 전날 끓여놨던 국 데우고 김치와 오이고추 된장무침과 두부조림에 굴비 한 마리 구워서 말이져~ 바쁘거나 밥하기 귀찮은 날 후다닥 초간단 레시피로 만들 수 있는 저의 애정 하는 반찬이 몇 가지 있는데, 그날 냉장고 안에 재료들을 스캔한 뒤 메뉴 결정을 합니다. 지난주에는 냉장고 안에 두부가 있어 뚝딱 채소 썰어 양념장 끼얹어 두부조림에 오이고추 송송 썰어 된장무침을 하고, 국도 데우면서 굴비까지 구우면서 후다닥 저녁 식탁을 차렸었어요. 두부가 조려지는 동안에.. 굴비는 손질 세척해서 팬에 뚜껑 덮어 내열로 빠르게 익혀굽고.......

고추장 담그는 날, 이제부터 간단 레시피로 담그려고요
매일 집밥을 맛있게 먹기 위해 매년 계절에 맞게 담아줘야 하는 고추장과 매실청부터 몇 종류의 장아찌들 오이지까지 참 많네요. 김장은 시골 친지 댁에서 매년 넉넉하게 보내주셔서 잘 먹고 있고, 된장과 간장은 해인사에서 구입을 해서 편하게 먹고 있답니다. 된장과 간장까지 담기에는 김치냉장고 공간이 부족하다는 건 핑계이고 사실 귀찮고ㅎㅎ 저의 전통 고추장 비법은 아주아주 예전에 고추장 명인 분께 정말 우연한 기회에 운 좋게 배워 담가 동생들과 좋은 분들께 담아드리고, 저희도 너무 잘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좀 편해지고 싶어서 올해까지만 전통으로 담그고 담부터는 간단하게 담그려고요~ 보통 고추장은 늦가을쯤에 담.......

오이고추 된장무침 아삭 고추무침으로 초간단 반찬 만들기
새해가 시작되면서 부지런을 떨다 보니 어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귀찮고 그랬답니다. 월욜부터 포장이나 배달음식으로 저녁밥을 먹을 수가 없어 후다닥 반찬 두어 가지 만들어 전날 끓여놓은 국이랑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지요~ 그럴 때 윤여사의 초간단 반찬 만들기 메뉴 중에 최애가 바로 오이고추 된장무침 이랍니당. 아삭 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된장과 고추장 양념에 버무려만 주면은 끝!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고 아삭하니 기분 좋은 깔끔한 맛이 밥반찬으로 딱 좋아요. 그리고 고기반찬 할 때 곁들여 주면 너무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이고추 한 봉 사면은 포장마다 다르지만 7~8개 정도 들어있는 거 같아요. 5개 기준 레시피인데.......

김치만두 만드는 법 만두속 만들기와 손 만두 보관법까지
며칠 전에 담갔던 고추장도 넣어둬야 해서 김치냉장고 정리 겸 청소를 했었어요. 그런데 올해 김장이 왜 이리 많이 남았지?? 김치찌개에 김치 음식만 해야 될 듯~ 그래서 김치만두 만들기를 했답니다. 금요일 만두 재료들을 장 봤고 주말 지나고 혼자 만들어야지 했는데.. 남편이 만두 같이 만들자고!! 맘 변하기 전에 서둘러 만두소 재료 준비해서 함께 만두를 빚고 한판 따뜻하게 쪄서 양념장에 찍어 담백하니 맛있게 먹었네요. 남편이 빚은 만두가 어찌나 이쁘던지요^^ 김장김치에 돼지고기 다짐과 쪽파와 두부 넣고 계란 넣어 양념해 만두속 만들기를 했어요. 만두피는 마트에서 대기업표 2팩 구입해서 빚었답니다. 만두를 빚은 뒤 바로 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