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IGYM

Sources

Posts

846 posts
0125 봉체조 매일 하면 굽은 등 개선될까요?

0125 봉체조 매일 하면 굽은 등 개선될까요?

굽은 등 개선 3종 체조 igym 회원님들에게 추천하는 2가지 도구가 있습니다. 첫 번째 목봉 두 번째 스파인 코렉터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좌식생활과 일정한 자세가 반복되는 현대인에게 실현 가능한 생활 속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운동이던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누군가 물었던 “봉 체조 계속하면 굽은 등 개선되나요?” 하는 질문의 답은 “네”입니다. 동작을 하면서 컨디션 체크를 하는 행위 자체가 몸에 대한 관심이고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새해 실현 가능한 습관! 아프고 시작 말고 할 수 있을 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1) 목봉을 이용한 헤일로 2).......

0124 마포 피티 아이짐 운동 기록

0124 마포 피티 아이짐 운동 기록

숫자만큼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체지방이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이 어렵다면 다루는 무게나 회수에서라도 상승 궤도를 그려야 합니다. 피지컬에서의 변화도 없고 기능에서 변화도 없다면 무엇을 수정해야 할까요? 1) 수면 2) 식단 3) 운동량 운동 멘탈 답은 스스로가 잘 알 겁니다. 목적이 있는 운동 생활인 만큼 변화를 원한다면 스스로가 변화해야 합니다. 자주 언급하지만 학교 오래 다닌다고 공부 잘하는 거 아닙니다. 3시 유준 lee 7개월 휴식 후에 다시 만난 유준이에게 가장 큰 변화는 좌우 출력 차이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겁니다. 사실 이 부분을 잡기 위해 꽤나 고생했는데 지난 트랙 러닝에서 달리기를 보니.. 돌아갔구나.. 싶었.......

약속 지키기

약속 지키기

밤 11시 1시 수업부터 10시 수업까지 하루를 마치고 나면 피곤합니다. 사람이니 당연한 결과 ㅡㅡ; 화목은 러닝은 최소 5k 그리고 근력운동하기로 마음먹은 요즘 불 꺼진 테라타워에서 오디오북 들으며 5k를 달리고 잠시 휴식 후 (마음은 집으로 가고 있지만 ) 웨이트 시작~ 링을 잡고 당기며 ’아이고 무거워진 느낌 봐라~‘ 러닝 위주로 운동하면서 상체 근력이 떨어진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푸시업과 풀업 그리고 코어운동 반복하며 스스로 정한 규칙 따르며 약속 지키기 완료. 항상 운동을 멈출 이유는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하는지 생각하고 사는 대로 생각할지 생각하는 대로 살 건지 ~ 답은 뻔하잖아요^^ 어차피 해.......

한강 러닝 LSD 훈련 30km

한강 러닝 LSD 훈련 30km

늦어버린 LSD 훈련 여름보다 겨울이 LSD 훈련하기 좋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웠고 멘탈 잡기도 힘들었던 개인적인 생각.. 매달 300km 마일리지를 쌓고 있지만 10~15km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20km 가 넘어가면 급격한 체력 소모를 느꼈던 요즘입니다. 작년 11월에 풀코스를 뛰었음에도 어떻게 뛰었지 싶을 정도의 심리적 압박.. 1월 초 마음 급하게 속도를 올린다고 트랙에서 인터벌이나 10k 빌드업 러닝에 집중했던 것이 실수인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걷더라도 오늘은 30k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출발. 함샘과 원석 3명이서 반포대교를 건너 마포대교까지~ 둘은 먼저 보내고 여의도 공원을 돌며 30km 완료. 심박도 여유 있.......

0123 문정pt 운동 기록

0123 문정pt 운동 기록

이제 곧 연휴입니다. 20년 넘게 트레이너를 하면서 매년 연휴/휴가 때는 망하는 케이스를 봅니다. 어렵게 만든 운동습관과 식단 통합적인 면에서 환경정리 .. 등 이 모든 걸 바꾸어버리는 것이 연휴 혹은 여행이 됩니다. 과식과 과음, 나무늘보로 변신하게 되는 명절 기간 현명하게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1시 현주샘 1) 암바 + 암바 프레스 2) 평행봉 스윙 + 킵투 레버 3) 딥스 + 케이블 로우 4) 버피 회선근 개입이 커지는 동작들로 시작하고 상체 운동 때마다 연습 중인 킵투레버 모습입니다. 킵투레버에서 킵투 풀업? 으로 넘어갈 준비가 거의 된 것 같은 현주 샘. 근력운동 이후 기초체력 역치를 넘기기 위해 버피까지 완료. 2시 꾹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