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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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키기
밤 11시 1시 수업부터 10시 수업까지 하루를 마치고 나면 피곤합니다. 사람이니 당연한 결과 ㅡㅡ; 화목은 러닝은 최소 5k 그리고 근력운동하기로 마음먹은 요즘 불 꺼진 테라타워에서 오디오북 들으며 5k를 달리고 잠시 휴식 후 (마음은 집으로 가고 있지만 ) 웨이트 시작~ 링을 잡고 당기며 ’아이고 무거워진 느낌 봐라~‘ 러닝 위주로 운동하면서 상체 근력이 떨어진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푸시업과 풀업 그리고 코어운동 반복하며 스스로 정한 규칙 따르며 약속 지키기 완료. 항상 운동을 멈출 이유는 차고 넘치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왜 하는지 생각하고 사는 대로 생각할지 생각하는 대로 살 건지 ~ 답은 뻔하잖아요^^ 어차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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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주가가 엄청 핫하죠. 이런 소식을 들을 때면 나도 미리미리 재테크를 했어야 하나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는 하는데요. 뒤늦은 포모에 뛰어들기엔 너무 모르는 게 많은 거 같아서 일단 공부부터... 뉴스나 주변 이야기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생각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으니 경제 공부를 좀 해보려고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기왕 경제관련 책을 읽는 김에 대학생 딸아이도 같이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20·30 자본주의 생존 인사이트 라는 책을 골랐는데요. 경제적 가치관이 다른 젊은 세대를 이해하는 데 도 도움이 될 것 같고 같이 읽어보고 대화를 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대기업에 재직 중인 마케팅과 영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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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이틀 연속 10km 러닝에 페이스메이커까지!
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대신에 몇 달 동안 10km를 많이 뛰지 않아서요. 체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8일동안 끼니마자 곱배기로 먹었네요. 평균 몸무게가 1.5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살짝 하락하긴 했지만요. 토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