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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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
데블의 존에릭도들의 파운드푸티지 영화. 사실 생각해보면 데블의 연장선에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이번의 흑막엔 악마가 아니라는 사실은 다르지만 구원이라쓰고 갱생이라 읽는다을 의미하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는 인디아나존스의 느낌을 자아내는 호러이기도 하다. 사실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인디아나존스는 유적지에 관해 너무 들 무섭게 표현한 감이 있다. 보물을 숨긴곳이면 사람이 극도로 무서워 할 무언가가 있을 텐데 말이다. 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는 그에 관해 생각한 결과물이다. 그래서 나름 기념비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언젠가 유적지를 배경으로한 제대로 된 호러물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 생각해보니 게임 툼레이더3와 같다고 보면 되겠구나. 추가적으로 애즈 어보브, 소 빌

기동전사 페트레이버 2 극장판
본격 로봇이 주인공이 아닌 로봇 애니메이션. 의 사색의 대가라 사색만 하시는 오시이 마모루(63)가 자기만의 세계에 푹빠져 느닷없이 즐거운 원작을 묵직하게 만들어버린 참혹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특징은 사람이 중하지 않다는 거다. 배경이 중하다. 초반에 전쟁에서 살아남은 자가 사원의 배경을 보는 장면, 중반에 군인들이 도심속을 쏘다니는 장면등, 여느 애니메이션 답지 않게 심상어린 배경을 표현하는데 긴 시간을 허비한다. 하다못해 스토리나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것도 배경을 그리기 위한 로봇같이 느껴질 정도다. 그도 그럴것이 캐릭터들의 드라마도 지극히 절제되어 있다. 그리고 정작 포스터에 보이는 로봇은 종일 안나오다 맨후반에 등장한다. 그래도 사람주인공들

내가 돌아왔다
히히 하악하악 조용히 미행 이제 넌 내꺼임. 어디서부터 해야하나(?) 올만에 스셀을 만져봤다. 일단 GOG버전 해보니 보너스미션3개도 할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스셀이 약간 길찾기가 괴알한데 보너스미션은 더 괴알한데다, 센서에 걸리거나 하면 길찾기가 더 어려워지니;; 고도의 테크닉과 길찾기 스킬이 필요했다. 그래서 콜라셀만 클리어하고 잠수함찾는 미션과 잠수함 미션은 못해봄. 근데 콜라 셀 미션은 정말 1편의 백미인 느낌. 여러 문제가 있긴 하지만, 효과도 빵빵하고 긴장감도 끝내줬다. 다채로워서 메인미션보다 훨씬 맘에 들었. 마지막에 모든것의 원흉인 메시 커널을 만든

2015년 1월 22일 기대해볼만한 영화 2편
로튼토마토 수치와 흥행에 따라 기대해볼만하다는 생각이라 무지막대한 신뢰는 없었으면 -ㅁ-;; 1. 빅히어로6 - 디즈니가 마블 인수후 만드는 첫 콜라보레이션 애니메이션 (실제 유니버스에 포함되었던 히어로인듯 하다.)- 미완성분 보고 왜색이 짙을까봐 혹평을 준비하던 사람들도 감동하고 나왔단 사실이 있음. (참고 : 동서양 (그래봤자 일본이랑 미국이겠지만) 을 가로지르는 세계관 ...솔직히 트레일러만 보고도 스타일이 나오는데, 정말 뭔가 일본애니메이션스러운 느낌이 들면서도 이전에 보아온 디즈니 만화스러운게 괴랄한 느낌. 이런건 처음 본다. 곳곳에 유머가 살아있는 거 보면 캐릭터와 드라마를 잘 살렸을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가장 내가 집중하는 요점은 이것이 아이언자이언트마냥 은근히 과거의
미생 결말보고(....)
회사생활 열심히 하면 스파이 될 수 있나요 -ㅁ- 요르단 간건 원작과 같고 액션씬 넣은 것도 포부가 이해가지만병아리가 계란을 뚫고 나온듯한 괴랄한 감이(...) 무슨 포트폴리오 같았어 -ㅁ-! 이말은 다름아닌 '우린 드라마아닌 액션영화도 만들 수 있다잖아!!' -ㅁ-! 이게 뭐가 공들인거야 -ㅁ-; 회사에서 공들인 복선을 나가면서 걷어차고 그냥 인맥들 모여다가 '요르단 탈주' 찍은게 다잖아 -ㅁ-! 90분 특선이라서 기대했더니 이게 뭐야 -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