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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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posts마셰티 킬즈
찰리쉰에서 0번으로 뿜고Machete no Tweet에서 한번 뿜고전기 구이를 만드는 장면에서 어이없이 뿜고 (왠지 아드레날린2 참고했을 것 같앜)Pack it up rubber boy! (루버보이는 라텍스슈츠입은 남성을 지칭.~라텍스 슈츠입은 이는 영화속에서는 마조히스트나 사디스트의 이미지로 통한다~)와 더블D에서 또 뿜고 마지막 멜깁슨에서 흐뭇하게 뿜음. 이제 생각해 보지만, 악당연기 은근 어울린다는 생각이. 생각에 쿠바구딩주니어와 레이디가가는 변신 분장과 관련된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 아마 레이디 가가를 꼽은 이유가 그런 것 때문일 것 같다. 피부색과 성별을 넘나드는 이미지를 통한 차별을 깨는 메타포랄까, 그런거. 만일 그런거라면 성에 개방적인 레이디 가가가 정말 나온 이유가 이거
테이크 쉘터, 이런 해석도 볼 수 있다
테이크 쉘터 리뷰를 쓰고 나서, 이후에 HAARP 음모론을 읽으면서 직결되면 새로운 방법으로 읽힌다는 걸 알게됬다. 극중 HAARP는 언급되는 내용이 없으나, 기상이변이나 주인공 꿈속 여러 현상, 극중 어머니와의 대화를 통해서 명확한 답은 아니나, 이런 식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한 거다. 극중 어머니는 '그땐 누군가가 지켜보고 감시당하고 있다고 느꼈다'고 말한다. 이런 식의 정부가 국민의 일거수 일투록을감시한다는 숱한 음모론 중 하나였다. 물론 가끔씩 실제 수사방법을 읽고있노라면 반은 맞다는 느낌이 들어 단순 편집증이라고 치부하기가 그런 부분이 있기도 하다. 이제 엔딩을 보면, 구름이 밀려온다. 위키에는 쓰나미가 밀려온다고 하는데, HAARP 음모론 중 하나는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세븐 (1995)
7가지 죄악을 내세우며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와 서머셋, 밀러 경사의 체포기를 그린 영화. 당시 데이빗 핀처가 에일리언3 이후에 만든, 두번째 장편 작품이며 조디악 킬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확실히 걸작 범죄스릴러라는 명목답게, 세련된 영상미와 영화적인 재미가 충실하고 극적인 아이러니도 가득한 스릴러라서 잔인한 부분이 많이 나와도 괜찮았던 것 같다. 특히 잔인한 부분과 연쇄살인을 소재로 했지만, 그 잔인함이나 고어에 목표를 두지 않는다.하지만 기묘하게도, 잔인하다. 단순 사건 묘사를 말과 일련의 피와 연기로 묘사하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며 오히려 더 찝찝한 기분을 선사하는 부분이 대단하다. 그래서 이런 연출부에서는 정말 귀감이 되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미

부활?
케이지와 그의 팀이 펀딩을 이용해 마이티 넘버9의 제작비를 모으고 있다는. 9의 의미는 미묘한게, 록맨X는 8에서 더이상 나오지 않았고 매회 와일리보스외에 스테이지는 8개였었으니. 스타일은 좋긴한데... 과연 횡스크롤의 정석을 보여줄 것인지, 아님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 왠지 정석을 보여줄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록보단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