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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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
데블의 존에릭도들의 파운드푸티지 영화. 사실 생각해보면 데블의 연장선에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이번의 흑막엔 악마가 아니라는 사실은 다르지만 구원이라쓰고 갱생이라 읽는다을 의미하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는 인디아나존스의 느낌을 자아내는 호러이기도 하다. 사실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인디아나존스는 유적지에 관해 너무 들 무섭게 표현한 감이 있다. 보물을 숨긴곳이면 사람이 극도로 무서워 할 무언가가 있을 텐데 말이다. 애즈 어보브, 소 빌로우는 그에 관해 생각한 결과물이다. 그래서 나름 기념비적인 영화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언젠가 유적지를 배경으로한 제대로 된 호러물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 생각해보니 게임 툼레이더3와 같다고 보면 되겠구나. 추가적으로 애즈 어보브, 소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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