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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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즘 / Phantasm (1979년)
감독돈 코스카렐리출연A. 마이클 볼드윈, 빌 쏜버리개봉1979 미국 70년대에서 80년대에는 기존의 호러 캐릭터인 드라큘라, 미라, 늑대인간의 계보를 잇는 호러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실화, 사이언스 픽션, 판타지, 오컬트 등의 다양한 소재에서 탄생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그중 레더 페이스(1974년), 마이크 마이어스(1978년), 제이슨(1980년), 프레디 크루거(1985년), 핀헤드(1987년)와 처키(1988년)등과 같이 시리즈로 연결될 정도로 인기를 끈 캐릭터들의 등장을 보게 됩니다. 그중 1979년 개봉한 [환타즘]의 경우는 사이언스 픽션 장르와 결합하여 톨맨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레이 브레드버리의 "썸팅 위키드 디스 웨이 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늘을 걷는 남자 / The Walk (2015년)
감독로버트 저메키스출연조셉 고든 레빗, 벤 킹슬리, 제임스 뱃지 데일, 샬롯 르 본, 스티브 발렌타인, 벤 슈...개봉2015 미국 조셉 고든 레빗의 [하늘을 걷는 남자]를 보고 왔습니다. 가장 먼저 언급을 하고 싶은 부분은 조셉 고든 레빗의 열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흡사 프랑스 영화의 프랑스 배우와 같은 연기와 말투가 빛이 났는데요. 얼마나 노력을 했으면 저 정도의 경지에 오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몇 개 국어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슬랭을 들어보면 로컬들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요. 조셉 고든 레빗은 그냥 프랑스 사람 같았습니다. 어쩌면 프랑스 사람 보다 더 파리지엥 같았다고 할까요? 보통 피나는 노력이라는 하는 데, 조셉 고든 레빗은 정말 피가 보이는 듯할 정도였습

공포의 혹성 / Galaxy Of Terror (1981년)
감독브루스 D. 클락출연에드워드 앨버트, 에린 모란, 레이 월스톤, 버나드 베렌스개봉1981 미국 브루스 D.클락 감독의 [공포의 혹성]을 처음 본 것은 북미 개봉 년도 보다 한참 뒤인 1987년으로 기억을 합니다. 80년대 우리나라에서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찾아보는 것이 쉽지 않았고, 사이언스 픽션 영화는 주로 콩콩 대백과를 통해 그림과 설명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해야 했었습니다. 자연히 적은 수의 해당 장르 영화를 접하게 되고 모르는 것에는 편견을 가지게 되었는 것이 사실인데요. 더 큰 문제는 특정 영화를 보지도 않고 포스터만으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 영화도 포스터만 보고 왕 허접 에일리언 모방 영화로 낙인을 찍는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나 고정관념

헬 컴스 투 프록타운 / Hell comes to Frogtown (1988년)
감독 도널드 G. 잭슨, R.J. 키저출연 로디 파이퍼 샌달 버그만 윌리엄 스미스개봉 1988 미국 현재 레슬러 출신의 액션배우로 성공을 거둔 배우는 드웨인 존슨으로 대변이 될 텐데요. 80년대에도 레슬러 출신으로 액션 영화의 주연을 여러 편 맡은 배우가 있습니다. 컬트 액션 [화성인 지구 정복]과 [헬 컴스 투 프록타운]의 로디 파이퍼인데요. 로디 파이퍼는 러브크래프트에서 영감을 얻은 단편을 마지막으로 올해 61세의 나이로 별세를 했습니다. [화성인 지구 정복]은 화성인들이 이미 지구를 점령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으나 특수한 안경을 착용하면 화성인의 정체가 보인다는 존 카펜터 감독의 컬트 액션 영화인데요. 이 영화와 함께 로디 파이퍼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영화는 컬트

태양의 전사들 / Solarbabies (1986년)
감독앨런 존슨출연리처드 조던, 제이미 거츠개봉1986 미국 포스트 묵시록 장르의 암울하고 어두운 특성상 십 대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이 사실인데요. 물론 최근에야 영 어덜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를 선두로 십 대들이 등장하지만 다크하고 폭력적인 포스트 묵시록 액션 영화들이 제작이 되고 있습니다. 그 시작점은 80년대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을 정도로 80년대에는 음악과 영화를 비롯한 대중문화 전반에서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한 시기를 기억이 되는데요. 그래서 독특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되지만 상대적으로 장르의 특성과 어긋난 영화들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십 대가 주인공이라면 가족 영화가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태양의 전사들]도 그 범주에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