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즘 / Phantasm (197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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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즘 / Phantasm (1979년)

환타즘 / Phantasm (197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1월 1일

감독돈 코스카렐리출연A. 마이클 볼드윈, 빌 쏜버리개봉1979 미국 70년대에서 80년대에는 기존의 호러 캐릭터인 드라큘라, 미라, 늑대인간의 계보를 잇는 호러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실화, 사이언스 픽션, 판타지, 오컬트 등의 다양한 소재에서 탄생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그중 레더 페이스(1974년), 마이크 마이어스(1978년), 제이슨(1980년), 프레디 크루거(1985년), 핀헤드(1987년)와 처키(1988년)등과 같이 시리즈로 연결될 정도로 인기를 끈 캐릭터들의 등장을 보게 됩니다. 그중 1979년 개봉한 [환타즘]의 경우는 사이언스 픽션 장르와 결합하여 톨맨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레이 브레드버리의 "썸팅 위키드 디스 웨이 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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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Wind And Fire ft. The Emotions - Boogie Wo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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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5년 6월 5일|음악

1979년 4월 24일에 미국 밴드 Earth, Wind & Fire 와 Emotions가 발표한 이 곡은 그들의 9번째 앨범 [I Am]에서 가장 먼저 알려진 첫 싱글곡입니다. 당시 빌보드 댄스 차트에서 14위 핫 100에서는 6위까지 오르고 미국에서 골드, 영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면 정말 매력 넘치는 디스크 넘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겠습니다. 이후 최우수 R&B 악기 연주상과 최우수 디스코 레코딩 부문에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고 최우수 R & B 악기 연주상 부문에서 그래미상을 수상하면서 이들의 전성기를 확고하게 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좀 디스코 붐과는 상관없이 들었고, 무슨 곡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경쾌하다는 느낌을 받.......

환타즘 래비저 (Phantasm: Ravager.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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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6일

2016년에 데이비드 하트만 감독이 만든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환타즘 시리즈의 감독인 돈 코스카렐리가 제작을 맡고 각본에도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톨맨과 사투를 벌이다가 마이크를 찾아서 홀로 계속 여행을 하던 레지가 쇠공과 한차례 전투를 마친 뒤 쇠기둥을 지나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서 의식을 깨고 보니 병원이고 치매 걸린 노인으로 마이크의 보살핌을 받는데.. 병원에 입원한 노인인 자신과 톨맨이 지배하는 황폐한 미래에서 마이크와 재회한 자신 사이에서 현실과 꿈을 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본래 2004년에 돈 코스카렐리 감독이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에 밝히고 톨맨 배역을 맡은 앵거스 스크림도 최상의 컨디션이라고 말했지만

퀸테트 살인 게임 / Quintet (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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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0월 6일

감독로버트 알트만출연폴 뉴먼개봉1979 미국 포스트 묵시록 영화 중에 가장 다크한 영화를 꼽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을 하는 영화가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퀸테트 살인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요. 폭력의 강도보다는 영화가 보여주는 배경과 상황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포스트 묵시록 상황은 주로 인간의 문명이 파괴되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윤리와 도덕을 지켜주던 사회 질서가 사리지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거나 질서 자체가 사라진 혼돈의 시대에 인간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게 될까요? 그 와중에 인간성이 지켜지게 될까요? [퀸테트 살인 게임]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도덕과 윤리라는 마지노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얼마나 인간이 비인간 적 일수 있는가를 탐구하게 됩니다. 폭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