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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Wind And Fire ft. The Emotions - Boogie Wonderland
1979년 4월 24일에 미국 밴드 Earth, Wind & Fire 와 Emotions가 발표한 이 곡은 그들의 9번째 앨범 [I Am]에서 가장 먼저 알려진 첫 싱글곡입니다. 당시 빌보드 댄스 차트에서 14위 핫 100에서는 6위까지 오르고 미국에서 골드, 영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면 정말 매력 넘치는 디스크 넘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하겠습니다. 이후 최우수 R&B 악기 연주상과 최우수 디스코 레코딩 부문에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고 최우수 R & B 악기 연주상 부문에서 그래미상을 수상하면서 이들의 전성기를 확고하게 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좀 디스코 붐과는 상관없이 들었고, 무슨 곡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이 경쾌하다는 느낌을 받.......

환타즘 / Phantasm (1979년)
감독돈 코스카렐리출연A. 마이클 볼드윈, 빌 쏜버리개봉1979 미국 70년대에서 80년대에는 기존의 호러 캐릭터인 드라큘라, 미라, 늑대인간의 계보를 잇는 호러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실화, 사이언스 픽션, 판타지, 오컬트 등의 다양한 소재에서 탄생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그중 레더 페이스(1974년), 마이크 마이어스(1978년), 제이슨(1980년), 프레디 크루거(1985년), 핀헤드(1987년)와 처키(1988년)등과 같이 시리즈로 연결될 정도로 인기를 끈 캐릭터들의 등장을 보게 됩니다. 그중 1979년 개봉한 [환타즘]의 경우는 사이언스 픽션 장르와 결합하여 톨맨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레이 브레드버리의 "썸팅 위키드 디스 웨이 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퀸테트 살인 게임 / Quintet (1979년)
감독로버트 알트만출연폴 뉴먼개봉1979 미국 포스트 묵시록 영화 중에 가장 다크한 영화를 꼽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을 하는 영화가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퀸테트 살인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요. 폭력의 강도보다는 영화가 보여주는 배경과 상황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포스트 묵시록 상황은 주로 인간의 문명이 파괴되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윤리와 도덕을 지켜주던 사회 질서가 사리지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거나 질서 자체가 사라진 혼돈의 시대에 인간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게 될까요? 그 와중에 인간성이 지켜지게 될까요? [퀸테트 살인 게임]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도덕과 윤리라는 마지노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얼마나 인간이 비인간 적 일수 있는가를 탐구하게 됩니다. 폭력을

잠입자 / Stalker / Сталкер (1979년)
감독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출연알렉산드르 카이다노프스키, 알리사 프레인드리크, 아나토리 소로니친, 니콜라이 ...개봉1979 보통 사이언스 픽션 장르를 오해하고 있는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대부분 두 가지 대답으로 점철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먼저 "유치하다"와 다음으로 "어렵다"가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유치하다는 답변은 주로 두 가지에서 기인을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먼저 걸작 사이언스 픽션 장르 영화의 어설픈 모방 작을 보았거나, 영화가 가진 히든 메시지를 보지 못 했을 경우입니다. 반면 어렵다의 경우를 보면 액션 영화에 사이언스 픽션 요소가 들어간 영화를 기대했다가 과학이나 인간의 진지한 성찰을 하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보았을 때가 주를 이루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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