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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즘 래비저 (Phantasm: Ravager.2016)
2016년에 데이비드 하트만 감독이 만든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환타즘 시리즈의 감독인 돈 코스카렐리가 제작을 맡고 각본에도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톨맨과 사투를 벌이다가 마이크를 찾아서 홀로 계속 여행을 하던 레지가 쇠공과 한차례 전투를 마친 뒤 쇠기둥을 지나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서 의식을 깨고 보니 병원이고 치매 걸린 노인으로 마이크의 보살핌을 받는데.. 병원에 입원한 노인인 자신과 톨맨이 지배하는 황폐한 미래에서 마이크와 재회한 자신 사이에서 현실과 꿈을 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본래 2004년에 돈 코스카렐리 감독이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에 밝히고 톨맨 배역을 맡은 앵거스 스크림도 최상의 컨디션이라고 말했지만

환타즘 / Phantasm (1979년)
감독돈 코스카렐리출연A. 마이클 볼드윈, 빌 쏜버리개봉1979 미국 70년대에서 80년대에는 기존의 호러 캐릭터인 드라큘라, 미라, 늑대인간의 계보를 잇는 호러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실화, 사이언스 픽션, 판타지, 오컬트 등의 다양한 소재에서 탄생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그중 레더 페이스(1974년), 마이크 마이어스(1978년), 제이슨(1980년), 프레디 크루거(1985년), 핀헤드(1987년)와 처키(1988년)등과 같이 시리즈로 연결될 정도로 인기를 끈 캐릭터들의 등장을 보게 됩니다. 그중 1979년 개봉한 [환타즘]의 경우는 사이언스 픽션 장르와 결합하여 톨맨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보게 됩니다. 레이 브레드버리의 "썸팅 위키드 디스 웨이 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