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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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 어벤져스라는 거대 영화의 속편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낸 에너지

아이언맨 3 - 어벤져스라는 거대 영화의 속편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낸 에너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8일

드디어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이 열렸습니다. 사실 작품의 크기로만 보자면 2주전에 열린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정말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두 작품이나 몰려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물론 한 편은 조금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보러 간다는 것 자체가 즐거운 작품이라 말이죠. 사실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그 생각을 하기 전에 어지럼증부터 어떻게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어찌 보면 마블의 영화 라인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극장이 아닌 영화관에서의 이야기죠. 만화책 라인은 상황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포스터들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8일

영화가 개봉할 때가 되다 보니 정보가 줄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편한 정보들이 말이죠. 분위기는 확실히 점점 더 죽이게 바뀌는데 말이죠, 흔히 말 해서 겉멋만 든 영화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7일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은 음반 내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반과 관계 없는 영화 시장에서도 간간히 이야기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첫 번째 작품이 제대로 터진 감독의 경우, 두번째 작품 역시 굉장히 많은 집중을 받게 되는게, 그 기대를 못 채우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나오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느 1집에 원하는 것을 몽땅 쏟아붓고 그 두번째로 뭘 끌고 나와야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괜찮은가 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가 영화에 나오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적당적당히 잘 만들었다는 표현을 절대 쓸 수 없게

"스트트렉 : 다크니스" 스틸샷입니다.

"스트트렉 : 다크니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7일

말을 길게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사진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액션으로 휘몰아치는 영화 말이죠.

에반게리온: Q 리뷰 (하)

에반게리온: Q 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6일

결국 리뷰가 둘로 나눠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긴 리뷰를 다루고 있다 보니 제가 이제는 한계가 오기는 하더군요. 사실 이렇게 길게 쓸 맘이 있었던 것은 아니엇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언맨3까지 버티고 있는 주간이다 보니 힘을 좀 아껴야 하는 판국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보따리가 되어버린 작품인데다, 이번주에 한 작품이 결국 에바와 강철남으로 인해 밀리고 말았으니 여기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괜찮겠죠. 리뷰 상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3. 이야기가 변했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 해야 할 사실은, 결국에는 일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파에서는 드디어 에반게리온의 스펙터클을 키우는 데에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이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