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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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구 종말도 코미디화 되는군요. "디스 이즈 디 엔드" 입니다.

이제는 지구 종말도 코미디화 되는군요. "디스 이즈 디 엔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0일

개인적으로 최근의 코미디 영화를 꽤 좋아하게 된 편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방향적으로 나름 괜찮게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처럼 지구가 종말을 맞는데 코미디 스타일을 지향한다거나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 온다는 줄거리의 코미디 영화도 있었죠. 아무래도 영화 방향이 이런 쪽은 웬지 언밸런스한 맛도 있고, 진짜 이런 바보같은 짓을 벌일거라는 묘한 심리도 작용해서 말입니다. 배우진이 꽤 짱짱한 부분도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좀 순한 걸로 갑니다. 오랜만에 야후걸로 올리려고 했더니, 아예 인식도 안되는군요;;;

"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링컨" 블루레이가 한정판으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30일

링컨이 드디어 블루레이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국내 개봉이 늦은 관계로 해외에 비해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미 몇개 나라는 이미 블루레이가 나와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좋은 영화 나온다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소금만 뿌릴 수는 없는 노릇인 겁니다. 게다가 이 작품은 저도 살 예정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 유통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말이죠;;; 참고로 북클릿은 영어판이라고 하더군요. 더빙 :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자막 :한국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체코어 헝가리어 터키어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클로이 모레츠의 또 다른 공포영화, "캐리" 예고편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또 다른 공포영화, "캐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생각해 보면, 클로이 모레츠는 날이 갈 수록 피가 넘치는 영화에 나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는 킥애스도 그런 쪽이지만, 렛 미 인의 리메이크에도 나왔고, 이번 영화인 캐리 역시 나오니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아무래도 스티븐 킹이 원작인데다, 이미 브라이언 드 팔마가 한 번 영화화 한지라 솔직히 비교가 될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일각에서는 그다지 안 어울린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아무래도 좀 애매한 면도 있죠. 현대적인 이미지로 가는 듯 한데, 솔직히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이 영화가 과연 매력이 있을까는 말하기가 좀 그렇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 입장에서는 나오는 것만 해도 어디냐 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새 코미디 영화, "디스 이즈 디 엔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이 영화 보면 출연진이 의외로 굉장합니다. 제임스 프랑코도 그렇고, 조나 힐, 세스 로건, 제이 바루첼, 대니 맥브라이드같은 코미디 영화에서 한가닥들 하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죠. 더 묘한게, 이 배우들이 본명으로 등장을 하고 본인으로 출연을 한다는 점 입니다. 한마디로, 헐리우드에서 즐기던 사람들이 지구 종말을 맞아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관한 코미디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소재가 없는건 아닌데, 그래도 재미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포스터는 저번 포스팅의 재탕입니다. 찾기 귀찮았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죠. 좀 독한 코미디계인데, 전 이런 영화가 정말 좋아요.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네요.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9일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블루레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7월 출시작이죠. 첫번째는 오하루의 일생 입니다. 이 영화는 처음 듣는 영화라;;; 아이스 스톰 입니다. 제가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타이틀이죠. 바베트의 만찬 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바게트의 만찬으로 봤던 웃지 못할 기억이 있네요. 파리대왕입니다. 흔히 말 하는 필구작이죠. 악마의 등뼈 역시 필구작이라는...... 항상 느끼는건데, 크라이테리언 타이틀 사다 보면 등골이 빠져요;;; 게다가 최근에 워너까지 고전 명작 시리즈를 줄줄이 블루레이로 내 놓는 통에 더 미치겠더군요.